콘셉트카

  •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1. 18)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1. 18)

    간밤에 배포된 보도자료와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나라밖 신차와 신제품 출시 및 동향을 요약해 전해 드립니다. 일본 RJC, ‘2021 올해의 차’로 토요타 야리스/야리스 크로스 선정 일본자동차연구자/저널리스트회의(RJC)가 ‘2021년 올해의 차’로 토요타 야리스/야리스 크로스를 선정했습니다. 일본차 대상으로 심사해 결정하는 ‘올해의 차’ 부문에서 야리스의 뒤를 이은 모델로는 스즈키 허슬러, 닛산 킥스, 혼다 피트, 스바루 레보그 등이 있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는 왜 XM3인가요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는 왜 XM3인가요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2019년 3월 28일에 있었던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르노삼성은 XM3 인스파이어라는 쇼카를 선보였다. 르노삼성이 행사 전 공개했던 티저 이미지에서 이미 ‘쿠페형 SUV’의 실루엣을 가진 차라는 것을 알렸고, 프레스데이 행사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실물을 보고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르노삼성은 이 차를 내놓으며 ‘세계 최초 공개’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2018년…

  • 일본 자동차의 지향점 보여주는 도쿄 모터쇼

    일본 자동차의 지향점 보여주는 도쿄 모터쇼

    [ 2017년 10월 29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금 일본에서는 도쿄 모터쇼가 한창이다. 1954년 처음 열렸고 올해 45회를 맞는 도쿄 모터쇼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걸쳐 세계의 주목을 받을 정도로 화려하고 큰 규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자동차 소비 감소, 금융위기와 동일본 대지진 등의 여파로 위축되는 한편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한 중국에서 개최되는…

  • American Concept Cars – 그들이 주저앉지 않았다면

    American Concept Cars – 그들이 주저앉지 않았다면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2000년대 초중반에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내놓았던 컨셉트카들 가운데는 새로운 중흥을 기대하게 만드는 차들이 많았다. 미국 자동차 산업이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양산차로 만날 수 있었을 지도 모를 컨셉트카들을 돌아본다 Cadillac Sixteen / 캐딜락 식스틴 1930년대에 캐딜락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호화로운 차를 만들었다. 양산차에 올라간 16기통 엔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