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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포르쉐 이코넨, 서울’에 전시된 포르쉐 역사 속 명차들
2022년 4월 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포르쉐 이코넨, 서울(Porsche Ikonen, Seoul)’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모터스포츠와 스포츠카로 가득 채워진 포르쉐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상징적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독일에 여러 차례 가봤지만,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포르쉐 박물관은 아직 연이 닿지 않았는데요. 마침 이런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열린 덕분에 포르쉐의 오랜 역사와 함께 도전의 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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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포르쉐 356 A
[ 모터 매거진 2013년 3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1948년에 나온 포르쉐 356은 이후 1967년까지 생산되며 스포츠카 세계에 포르쉐의 이름을 각인했다. 폭스바겐 비틀을 활용해 만들었지만, 스포츠카로 손색없는 성능을 낸 356은 1955년에 첫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356 A이 되었다. 356 A에서 뚜렷해진 ‘일상적으로 쓰기에도 무리 없는 스포츠카’라는 개념은 지금도 포르쉐 양산 스포츠카에 이어지고 있다. 독일이 낳은 천재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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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한결같은 가문의 영광 – 포르쉐 911
[2008년 9월 GM대우 사내보 ‘고객사랑’에 실린 글입니다] 스포츠카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실제로 스포츠카를 사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스포츠카만 전문으로 만드는 메이커들이 흔치 않고, 자동차 역사에서도 메이커들의 부침이 심한 이유다. 하지만 태어나서 지금까지 올곧게 ‘스포츠카 만들기’에 힘을 쏟았고, 여러 차례 어려움을 거치고도 지금까지 굳건히 버티고 있는 메이커들이 분명히 있다. 그래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스포츠카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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