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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멘터리] 날개 펴는 지엠한국사업장의 멀티브랜드 전략, 성공할 수 있을까?
지엠한국사업장이 GMC 브랜드 두 모델을 새로 우리나라에 내놓으며 멀티브랜드 전략을 본격적으로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제품 선정과 가격대 설정 등에서 고심한 흔적이 엿보이지만, 국내 소비자들을 충분히 설득할 만한 힘이 있는지와 앞으로의 브랜드별 전략 실행이 성공할 지는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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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996년생” – 25년 전에 태어난 자동차 25 모델 (5-끝)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인 1996년에 처음 등장한 차들을 돌아보는 기사의 마지막 다섯 번째 조각입니다. 첫 번째(링크), 두 번째(링크), 세 번째(링크), 네 번째(링크) 글에 이어, 탄생 25주년을 맞은 또 다른 다섯 모델을 하나하나 둘러보겠습니다. #21. 현대 다이너스티 1992년에 출시된 2세대 그랜저(LX) 즉 뉴 그랜저를 바탕으로 한층 더 고급화한 현대의 최상위 모델로 1996년에 출시된 모델이 다이너스티입니다. 뉴 그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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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Concept Cars – 그들이 주저앉지 않았다면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2000년대 초중반에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내놓았던 컨셉트카들 가운데는 새로운 중흥을 기대하게 만드는 차들이 많았다. 미국 자동차 산업이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양산차로 만날 수 있었을 지도 모를 컨셉트카들을 돌아본다 Cadillac Sixteen / 캐딜락 식스틴 1930년대에 캐딜락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호화로운 차를 만들었다. 양산차에 올라간 16기통 엔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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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알페온, 성공할 수 있을까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8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잘 만든 차, 좋은 차가 공들여 만든 만큼 잘 팔리면 얼마나 좋을까만, 시장이 항상 메이커의 생각만큼 움직여 주는 것은 아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브랜드 선호도의 편중현상이 심한 편이라, 어떤 차를 내놓든 늘 조금은 손해를 보며 시작하는 메이커들이 있다. 그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메이커로 GM대우를 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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