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okee
-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 4종
FCA 코리아가 2021년 3월 3일부터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Jeep 80th Anniversary Edition) 4종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지프 브랜드는 윌리스 MB가 본격 생산되기 시작한 1941년을 지프의 시발점으로 잡고 있어, 올해가 브랜드 탄생 80주년이 되는 셈이다. 지프 80주년 기념 모델은 4종으로, 레니게이드,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를 브랜드 역사와 전통에서 영감을 얻은 주제로 꾸몄다. 모든 모델에는 80주년 기념 배지,…
-
지프 체로키 론지튜드 하이 2.4 AWD
온라인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다이어리와 함께한 이달 복불복 시승의 주인공은 최근 페이스리프트한 모습으로 국내 판매를 시작한 지프 뉴 체로키다. 좋은데? vs. 나쁜데? 좋은데? 비슷한 가격대 차에서 보기 드문 노면 지형별 주행특성 설정 시스템(셀렉터레인), 좀 더 단정해진 외모 별론데? 투박한 내장재와 실내 꾸밈새, 심심한 온로드 주행 성능, 개선했다는데도 그저 그런 자동변속기 우리나라에 2014년 여름에 처음 출시한 5세대 체로키에…
-
지프 뉴 체로키
2018. 4. 17. – FCA 코리아가 지프 뉴 체로키를 발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뉴 체로키는 2014년에 출시된 5세대 체로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다. 새차 발표와 함께 판매를 시작한 모델은 론지튜드(Longitude) 트림으로, 장비 구성에 따라 기본 모델과 하이(High)의 두 가지가 있으며 엔진은 모두 2.4리터 가솔린이다. 상위 모델인 리미티드(Limited)와 오버랜드(Overland)는 디젤 엔진을 얹고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새 모델은 앞뒤모습을…
-
다시 찾아온 저유가 시대, SUV 새로운 전성기 맞을까?
[한국일보 2016년 1월 25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랫동안 이어진 고유가로 자동차를 가진 많은 사람이 힘들어했다. 자동차를 살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으로 단연 연비가 꼽힐 정도였고, 그 덕분에 디젤차와 하이브리드 차의 인기가 크게 높아졌다. 그러다가 최근 몇 달 사이에 유가가 뚝 떨어졌다. 자동차 연료비에 포함된 세금 영향으로 하락 폭이 뚜렷하게 피부에 와닿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