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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승] 페라리 488 피스타 (프로토타입)

    [시승] 페라리 488 피스타 (프로토타입)

    3월 13일, 이탈리아 마라넬로 현지에서 시승한 페라리 488 피스타 프로토타입 시승 영상입니다. 일상에서는 일상대로, 트랙에서는 트랙대로 정통 스포츠카의 매력과 성능을 한껏 맛볼 수 있는 포용력이 돋보이는 차였습니다. 숫자상으로도 대단하지만, 알차고 빈틈 없는 성능에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개별촬영이 금지되어 전부 업체 제공 영상을 사용했고, 시승 중인 제 모습이 담긴 부분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피처-자교방]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카 계보 – 4편: 제네시스 쿠페

    [피처-자교방]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카 계보 – 4편: 제네시스 쿠페

    이동희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제가 함께 출연하는 온라인 영상 채널 ‘자교방(자동차 교육 방송)’의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제1부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카 계보’의 네 번째 에피소드인 제네시스 쿠페 편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스쿠프, 티뷰론, 투스카니 편에 이어서 보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제작: 위트웍스

  • [시승] 재규어 F-타입 쿠페 P300

    [시승] 재규어 F-타입 쿠페 P300

    재규어의 정통 스포츠카 F-타입에 처음으로 4기통 엔진이 올라갔습니다. 재규어 스포츠카 역사에서도 처음이죠. 단순히 염가형 F-타입이라고 보기에는 의외의 장점이 느껴졌고, 강렬함은 덜하지만 운전을 즐기기에는 충분합니다.

  • [피처-자교방]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카 계보 – 3편: 투스카니

    [피처-자교방]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카 계보 – 3편: 투스카니

    이동희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함께 하는 온라인 영상 채널 ‘자교방(자동차 교육 방송)’. 첫 번째 주제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카 계보’의 세 번째 에피소드인 투스카니 편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스쿠프, 티뷰론 편에 이어서 보시면 더 재미있습니다. 제작: 위트웍스

  • [한상기 채널] 2018 포드 머스탱 5.0 GT

    [한상기 채널] 2018 포드 머스탱 5.0 GT

    페이스리프트한 미국 대표 포니카, 포드 머스탱을 한상기 칼럼니스트, 루엘 이재림 에디터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상위 모델인 5.0 GT 쿠페를 함께 둘러봤는데요. 흥미로운 점, 좋은 점, 아쉬운 점이 골고루 섞여 있어 재미있는 차였습니다.

  • 페라리 488 피스타

    페라리 488 피스타

    [ 루엘 2018년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강력하고 빠른 페라리 488의 더 강력하고 더 빠른 버전, 488 피스타가 나왔다. 표현은 단순하지만, 페라리가 성능향상을 위해 들인 노력은 단순과는 거리가 멀다. 흡. 부드럽고 정확하지만 순식간에 줄어든 차의 속도에 굵은 탄성이 입 밖으로 튀어나오려는 찰나, 커브를 힘차게 빠져나가며 한쪽으로 쏠리는 힘에 버티려는 몸은 소리의 통로를 바꿔버렸다. 이내 목구멍…

  • 신형 인피니티 Q60 출시

    신형 인피니티 Q60 출시

    2018. 4. 5. – 인피니티 코리아가 스포츠 쿠페인 인피니티 Q60의 완전 변경 모델을 내놓았다. Q60은 지난해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 바 있고, 1년여 만에 판매를 시작한 것이다. 국내에는 전체 모델 중 최상급인 Q60 Red Sport 400 가솔린 모델 하나만 판매된다. 뉴 Q60은 2017년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자동차 부문 상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인피니티의 디자인 주제인…

  • 신형 포드 머스탱 출시

    신형 포드 머스탱 출시

    2018. 4. 4 – 포드코리아가 간판 스포츠카인 머스탱의 새 모델을 국내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새 머스탱은 2015년 선보인 6세대 모델을  대대적으로 손질한 것으로, 포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포츠카로서 영향력을 키우려는 의도가 반영되었다. 특히 유럽 보행자 충돌 안전 규정을 반영해 보닛 높이를 낮추는 등 차체 앞부분의 구조와 디자인을 중심으로 여러 부분에 변화를 주었고, V8 엔진 모델의 성능과 더불어…

  • 재규어 F-타입 P300 쿠페

    재규어 F-타입 P300 쿠페

    [ 오토카 한국판 2018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재규어 F-타입 라인업에 뒤늦게 뛰어든 4기통 2.0L 터보 엔진 모델이 엔트리 모델 자리를 꿰찼다. 늦둥이 막내 F-타입은 과시욕은 강하고 지갑은 가벼운 이들을 위한 염가형 F-타입인 걸까? 재규어 F-타입이 영국 버밍엄 공장에서 처음 출고된 때는 지난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름과 주요 디자인 요소는 재규어의 아이콘인 E-타입의 혈통을, 알루미늄으로…

  • 넘쳐나는 4도어 쿠페 – 쿠페는 원래 2도어인데?

    넘쳐나는 4도어 쿠페 – 쿠페는 원래 2도어인데?

    [ 2017년 4월 2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금 중국 상하이에서는 오토 상하이 2017이 한창 열리고 있다. 오토 상하이 2017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베이징과 번갈아 격년으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모터쇼 중 하나다. 이번 모터쇼에는 중국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형제 브랜드인 스코다가 각각 전기 콘셉트카를…

  • 로터스 엑시즈 S 클럽 레이서 오토매틱

    로터스 엑시즈 S 클럽 레이서 오토매틱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7년 4월호 특집 ‘3초대 차들 다 모여!’ 피처 기사 중 일부의 원본입니다. 국내에서 판매하는 0-시속 100km 가속 3초 대 차 다섯 대를 모아, 각 필자가 한 대씩 집중해 시승하고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 엑시즈 S 클럽 레이서(CR)는 엑시즈 S를 바탕으로 만든 버전이다. 파워트레인은 달라진 것이 없다. 토요타에서 사온 V6 3.5리터 엔진에 슈퍼차저를 더했고,…

  • 2017 쉐보레 카마로 SS

    2017 쉐보레 카마로 SS

    [ 오토카 한국판 2016년 9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언제까지 미국 스포츠카가 덩치 큰 허당이라고 생각할 것인가!” 새 카마로 SS를 내놓으며, 쉐보레는 아마도 속으로 이렇게 외쳤을 것이다. 독심술 같은 것은 할 줄 모르는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는 그저 혹시나 싶은 마음으로 몰아본 뒤 똑같은 소리를 했다 세월이 흐르며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미국 차에 대한 우리나라 소비자의…

  • 1969 포드 카프리

    1969 포드 카프리

    [모터매거진 2015년 3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머스탱의 성공에 고무된 포드는 유럽 시장에도 같은 개념의 차를 내놓기로 했다. 그래서 대중차 코티나를 바탕으로 만든 스포티한 스타일의 2도어 쿠페 카프리가 만들어졌다. 데뷔와 함께 큰 인기를 얻은 카프리는 유럽 시장에 새로운 시장 흐름을 만들어 내었다. 1964년에 포드가 내놓은 머스탱은 포드의 브랜드 이미지를 바꿔놓는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 젊은 계층도 살 수…

  • 1962 페라리 250GTO

    1962 페라리 250GTO

    [모터매거진 2015년 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재규어 E-타입으로 시작된 1960년대의 수퍼카 전쟁에 본격적으로 불을 당긴 차가 페라리 250 GTO다. GT 스포츠카 시장의 강자였던 250 GT SWB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으로 손질한 이 차는 우여곡절 끝에 완성되어 1960년대 초반 GT 경주의 시상대를 독식했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화려한 과거 덕분에 지금은 고가에 경매되고 있다. 1961년에 재규어가 내놓은…

  • 2015 포르쉐 911 카레라/카레라 4 GTS

    2015 포르쉐 911 카레라/카레라 4 GTS

    [ 레옹 한국판 2015년 1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경주차와 승용차 사이에 과연 중간영역이 존재할까요? 포르쉐의 답변은 ‘그렇다’입니다. 포르쉐가 새로 선보인 911 카레라 GTS가 바로 그런 차입니다. 경주차 느낌이 물씬 풍기도록 조율된 엔진과 서스펜션은 도전을 자극하면서도, 알찬 편의장비와 빼어난 꾸밈새는 편안함을 잃지 않은 승차감과 어우러져 승용차로도 손색없습니다. 스포츠카를 전문으로 만드는 자동차 회사는 의외로 꽤 많이…

  • 1973 BMW 2002 터보

    1973 BMW 2002 터보

    [모터매거진 2015년 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노이에 클라세의 성공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BMW는 작은 차체에 스포티한 성능을 지닌 차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활기를 얻은 BMW가 모터스포츠 노하우를 대중차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고성능 모델로 만든 것이 2002 터보다. 유럽 양산차 처음으로 터보 엔진을 얹은 2002 터보는 고성능과 과격한 디자인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석유파동 등의 영향으로 단명했다. BMW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