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2020)

폭스바겐의 스테디 & 베스트 셀러, 티구안의 2020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2019년 11월 말에 시승하며 촬영한 영상입니다. 비교적 무난한 성능, 여유 있는 실내 및 적재공간과 이전 세대보다 부드러워진 주행특성과 승차감이 인상적입니다. 짜임새가 아쉽고 이전만큼 ‘대중적 브랜드 차면서도 조금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들지 않지만 … [시승]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2020) 더보기

[시승]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AWD 액티브 with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

2020년 1월 16일에 있었던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언론시승행사에 참석해,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 씨와 함께 시승하며 시승 느낌을 이야기했습니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출시된 쉐보레 차들 가운데 가장 가격설정이 합리적이라는 느낌을 주고, 그에 걸맞은 실내공간과 꾸밈새, 주행감성을 갖추고 있는 차였습니다. 3기통 다운사이징 … [시승]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AWD 액티브 with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 더보기

쌍용 코란도 1.5 터보 가솔린 C7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2019년 2월 말에 신세대 코란도를 내놓은 지 반 년 남짓 지난 8월 말, 쌍용은 코란도 엔진 라인업에 1.5L 직접분사 가솔린 터보를 더했다. 새 엔진은 지난 6월에 아랫급 모델인 티볼리를 통해 먼저 선보인 것으로, 쌍용이 새롭게 … 쌍용 코란도 1.5 터보 가솔린 C7 더보기

DS 7 크로스백

2019. 1. 10. – 한불모터스가 시트로엥에서 분리 독립한 DS 오토모빌의 브랜드 DS를 국내에 선보이며, 독립 후 새로 만든 첫 모델인 7 크로스백의 판매를 시작했다. DS 7 크로스백은 2014년 브랜드 독립과 함께 만들어진 DS 디자인팀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만든 첫 번째 모델로 201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DS 7 크로스백은 푸조 3008 및 5008,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 등과 함께 PSA 그룹의 EMP2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디자인은 근육질 느낌의 풍부한 양감을 지닌 형태를 바탕으로 실내외 곳곳에 DS 브랜드의 상징적 디자인 요소인 다이아몬드 패턴을 폭넓게 썼다. 앞모습은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중심으로 DS 윙즈(Wings)라는 이름의 좌우로 날카롭게 뻗어 나가는 크롬 도금 장식으로 그릴 … DS 7 크로스백 더보기

닛산 엑스트레일

2019. 1. 2. – 한국닛산이 닛산 엑스트레일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엑스트레일은 2000년에 첫선을 보인 닛산의 중소형 SUV로, 이번에 국내에 들어온 모델은 2017년 부분변경된 3세대 모델이다. 엑스트레일은 르노닛산의 CMF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현재 닛산의 주력 도시형 SUV로 세계 각지에 널리 판매되며 … 닛산 엑스트레일 더보기

2019 쉐보레 이쿼녹스

2018. 11. 1. – 한국지엠이 2019년형 이쿼녹스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지엠이 수입해 5월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 이쿼녹스는 이번 모델 이어 변경과 더불어 기본장비와 트림이 조정되었다. 2018년형은 LS, LT, 프리미어(Premier) 트림으로 구성되었지만, 2018년형에는 LT와 프리미어 트림 사이에 LT 플러스(Plus) 트림이 추가된 것이다. 2019년형 모델에 추가로 모든 트림에 기본장비로 포함된 것은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화면 디자인과 성능을 개선한 신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듀얼 커넥션 블루투스 핸즈프리, USB-C 타입 포트가 포함된 듀얼 USB 포트 등이다. 아울러 LT 이상 트림에는 고급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내비게이션과 고해상도 디지털 후방 카메라가 포함되어 출고되고, 클러스터 이오나이저(음이온 발생장치)도 추가되었다. 새로 추가된 LT 플러스 트림에는 프리미어 트림에만 … 2019 쉐보레 이쿼녹스 더보기

[둘러보기] 중소형 SUV 6종 – #4. 쉐보레 이쿼녹스

모터트렌드 2018년 9월호에 실린 특집기사 ‘BATTLE ROYAL – 2018년 상반기 최고의 콤팩트 SUV를 찾아서’에서 다룬 여섯 종류의 중소형 SUV의 안팎을 둘러봅니다.  [함께 보기] [동영상] 중소형 SUV 6종 – #1. 재규어 E-페이스 [동영상] 중소형 SUV 6종 – #2. 지프 컴패스 [동영상] … [둘러보기] 중소형 SUV 6종 – #4. 쉐보레 이쿼녹스 더보기

[둘러보기] 중소형 SUV 6종 – #2. 지프 컴패스

모터트렌드  2018년 9월호에 실린 특집기사 ‘BATTLE ROYAL – 2018년 상반기 최고의 콤팩트 SUV를 찾아서’에서 다룬 중소형 SUV 6종의 안팎을 둘러봅니다. 두 번째로 살펴본 차는 지프 컴패스 2.4 리미티드입니다. [ 함께보기 ] [동영상] 중소형 SUV 6종 – #1. 재규어 E-페이스 [동영상] … [둘러보기] 중소형 SUV 6종 – #2. 지프 컴패스 더보기

[한상기 채널] 기아 니로 EV 노블레스

기아 니로 EV 언론 시승회에서 자동차 칼럼니스트 한상기 씨의 동영상 리뷰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니로 EV는 공인 주행가능 거리가 385km로 기아차가 내놓은 역대 EV 중 가장 깁니다. 동력계와 구동계, 배터리 등은 앞서 출시한 현대 코나 EV와 같지만 차체가 좀 더 크고 … [한상기 채널] 기아 니로 EV 노블레스 더보기

2019 기아 스토닉

2018. 8. 6. –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스토닉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7월 데뷔한 스토닉은 기아의 엔트리급 소형 크로스오버다. 2019년형 모델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가솔린 터보 엔진을 더한 것이다. 첫 출시 당시 1.6 디젤을 시작으로 2017년 11월 1.4리터 가솔린 엔진이 추가되었고, 이번에 1.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동력계 라인업을 늘렸다. 새로 더해진 1.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은 일부 국가에 수출되는 모델에 먼저 쓰인 바 있다. 1.0리터 직접분사 터보(T-GDI) 가솔린 엔진의 최고출력은 120마력, 최대토크는 17.5kg·m으로 1.4 가솔린 엔진보다 최고출력은 20마력, 최대토크는 4.0kg·m 높다. 특히 최대토크를 내는 회전영역이 1,500~4,000rpm으로 넓다. 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 자동이 기본이고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다. 17인치 타이어 적용 기준으로 복합연비는 13.5km/리터, 에너지 소비효율은 3등급, … 2019 기아 스토닉 더보기

기아 스포티지 더 볼드

2018. 7. 24. – 기아자동차가 스포티지 더 볼드(Sportage The Bold)를 출시했다. 2015년 출시된 4세대 스포티지(프로젝트명 QL)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라는 것이 기아차의 주장이다. 실질적으로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해당하는 스포티지 더 볼드는 실내외를 손질 및 개선하면서 일부 동력계에 최신 기술을 반영해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겉모습에서는 최근 현대기아차에서 사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핫 스탬핑 성형 라디에이터 그릴, 풀 LED 헤드램프와 범퍼 내부 인테이크 디자인, 디자인을 바꾼 안개등, 가늘어진 테일 램프와 달라진 뒤 범퍼, 새 디자인의 알루미늄 휠 등으로 페이스리프트 이전 모델과 차별화했다. 실내는 화면과 테두리가 같은 평면상에 놓이는 8인치 인포테인먼트 스크린, 디자인이 바뀐 공기배출구, 버튼 및 스티어링 휠 등 세부 디자인 요소를 개선했다. 동력계에서는 2.0리터 … 기아 스포티지 더 볼드 더보기

기아 니로 EV

2018. 7. 19. – 기아자동차가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판매를 시작했다. 니로 EV는 이미 2016년 4월부터 수출 및 외국 시장 판매를 시작했고, 국내에는 2018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EV 출시로 니로 모델 라인업은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EV로 늘어났다. 니로 EV에는 ‘클린 & 하이테크’를 주제로 차 안팎 여러 요소를 하이브리드 모델과 차별화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막으면서 기하학적 무늬를 넣었고, 범퍼 아래쪽 그릴과 안개등, 뒤 범퍼 장식에는 친환경을 상징하는 파란색을 넣었다. 실내의 7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는 표시되는 정보와 그래픽을 전기차 기능에 맞춰 디자인했고, 변속장치는 전자식 다이얼로 바꿨다. 아울러 센터 콘솔에는 무드 램프를 더했다. EV 전용 칼라 팩을 선택하면 도어 내부 장식, 공기배출구, 내장재 … 기아 니로 EV 더보기

푸조 5008 SUV GT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8년 7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2.0리터 디젤 엔진을 얹은 SUV. 장르만 놓고 본다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7인승’이라는 조건이 붙으면 선택의 여지는 크게 줄어든다. 특히 수입차에서는 아직 좀처럼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 틈새를 푸조가 5008 SUV로 파고들었다. 1.6리터 엔진 모델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나중에 나온 2.0리터 엔진 모델에는 GT라는 이름이 붙었다.  강렬한 인상에 개성이 뚜렷한 겉모습은 무척 현대적이고, 길이가 짧은 5인승 3008과 뒤쪽 옆모습만 다를 뿐 거의 같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해도 좋게 평가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다. 한동안 혼란스러웠던 푸조 디자인 흐름은 자리를 잘 잡아가고 있는 듯하다. 실내 디자인은 3008과 같다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른 … 푸조 5008 SUV GT 더보기

볼보 XC40

2018. 6. 26.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브랜드 첫 소형 SUV인 볼보 XC40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2018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는 XC40은 볼보 역사상 처음 제품화된 소형 SUV이고, 소형차 전용 모듈 플랫폼으로 개발된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를 바탕으로 개발된 볼보 브랜드 첫 모델이기도 하다. 디자인은 볼보 패밀리 디자인을 따르면서도 윗급 XC 모델들과 비교하면 좀 더 젊은 감각의 기교를 더했다. 아래쪽이 뒤로 조금 물러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끝부분을 갈라 기울인 주간주행등, 앞뒤 펜더 위쪽의 파인 부분, 위쪽으로 비스듬히 올라간 옆 유리 아래쪽 선, 부메랑 형태가 도드라진 테일램프 등으로 세부 요소를 강렬하게 다듬었다. 실내 역시 윗급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소재와 색 중심으로 색다른 … 볼보 XC40 더보기

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

2018. 6. 18. – 르노삼성자동차는 QM3 RE 트림을 바탕으로 색상과 편의장비 중심으로 특별하게 꾸민 QM3 RE S-에디션을 200대 한정판매한다. QM3 RE S-에디션은 아이언 블루라는 이름의 새로운 색을 차체와 실내 장식에 입히고 시트에도 파란색을 부분 적용했다. 또한, 차체에 S-에디션 전용 배지를 달고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처와 RE 파노라믹에 적용되는 프리미엄 패키지(ECM 룸 밈러, LED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글라스 케이스, 선바이저 조명 등으로 구성)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동력계를 비롯한 물리적, 동적 특성과 제원은 다른 QM3과 같다. QM3 RE S-에디션의 기본값은 2,420만 원으로, 일반 RE 트림(2,450만 원)보다 30만 원 낮다. 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 더보기

쉐보레 이쿼녹스

2018. 6. 7. – 한국지엠이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쉐보레 이쿼녹스(Equinox)를 공식 발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이쿼녹스는 미국 시장에서 쉐보레 크로스오버 SUV 라인업의 허리 역할을 맡고 있는 모델로, 대형 세단 임팔라와 마찬가지로 미국에서 생산되어 전량 수입 판매된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인 것은 지난해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3세대 모델이다. 이쿼녹스는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시기인 춘분 또는 추분을 뜻하는 낱말이다. 디자인은 쉐보레의 디자인 정체성인 ‘린 머스큘러리티(Lean Muscularity)’를 중심으로, 위아래가 겹친 형태의 듀얼 포트 라디에이터 그릴, 비스듬히 기운 C 필러에서 뒤 유리로 이어지는 뒤쪽 옆 유리, 수평형 테일램프 등 쉐보레 SUV 전반에 반영되고 있는 최신 디자인 요소를 담았다.  또한, 동급 모델에 사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는 라디에이터 … 쉐보레 이쿼녹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