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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0. 22.)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0. 22.)

    간밤에 배포된 보도자료 내용을 중심으로, 나라밖 신차와 신제품 출시 및 동향을 요약해 전해 드립니다. 허머의 부활은 전기 트럭으로 – GMC 허머 EV 공개 GM이 예고한 대로 현지시간 10월 20일에 GMC 허머 EV를 공개했습니다. 단명한 GM의 오프로더 전문 브랜드 허머가 GMC의 전기 트럭 모델 이름으로 부활하면서, GM의 얼티엄(Ultium) 전기차 기술을 활용한 첫 픽업트럭이 나온 겁니다. 2021년…

  • American Concept Cars – 그들이 주저앉지 않았다면

    American Concept Cars – 그들이 주저앉지 않았다면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2000년대 초중반에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내놓았던 컨셉트카들 가운데는 새로운 중흥을 기대하게 만드는 차들이 많았다. 미국 자동차 산업이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양산차로 만날 수 있었을 지도 모를 컨셉트카들을 돌아본다 Cadillac Sixteen / 캐딜락 식스틴 1930년대에 캐딜락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호화로운 차를 만들었다. 양산차에 올라간 16기통 엔진은…

  • 지프는 ‘전쟁의 산물’

    지프는 ‘전쟁의 산물’

    [ 동아일보 2003년 3월 24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지난주 미국이 이라크 공격에 들어가 이라크전쟁이 발발했다. 자동차는 제1차 세계대전에 병력 및 물자 수송을 위해 처음 사용된 이후 군의 필수장비가 되었으며 20세기의 전장에 빠지지 않고 등장했다. 100여년의 세월 동안 많은 군용 차량들이 개발되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역시 지프(Jeep)라고 할 수 있다. 1930년대 후반부터 40년대 초반 사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