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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 마티즈 디자인이 피아트가 버린 걸 집어온 거라고? 글쎄…

    대우 마티즈 디자인이 피아트가 버린 걸 집어온 거라고? 글쎄…

    [ 2023년 4월 18일에 페이스북 개인 계정에 올린 글을 다시 정리한 글입니다 ] 많은 분이 대우 마티즈 디자인이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피아트 친퀘첸토 후속 모델 제안했던 걸 피아트가 퇴짜 놓자 대우가 집어 온 것’으로 알고 계신데, 실상은 그와는 좀 다릅니다. 1991년 12월에 피아트가 누오바(Nuova, 신형) 500의 발전형으로 오랫동안 생산된 126의 후속 모델인 친퀘첸토를 내놓습니다. 500을 이탈리아어로…

  • [한상기 오토프레스 – 올드카 시승기]류청희의 대우 마티즈 디아트 수동, 세기말 감성이 돋보이는 고급 경차 Feat.이다정

    [한상기 오토프레스 – 올드카 시승기]류청희의 대우 마티즈 디아트 수동, 세기말 감성이 돋보이는 고급 경차 Feat.이다정

    오토프레스 한상기 기자의 ‘한상기 오토프레스’ 채널에 출연했습니다. 오토캐스트 이다정 기자도 동행해, 현재 제가 타고 있는 라라클래식 김주용 대표 소유의 1999년식 대우 마티즈 디아트의 안팎을 살펴보고 주행도 함께 했습니다. 참고로 현 소유주인 라라클래식 김주용 대표도 유튜브 채널에 소개 영상을 올린 바 있습니다.

  • 메탈헤드의 ‘카 북’ 읽기 (14) 카로체리아들의 걸작

    메탈헤드의 ‘카 북’ 읽기 (14) 카로체리아들의 걸작

    [ 사이언스북스 DK 대백과사전 시리즈 ‘카 북’ 발행에 즈음해 2013년 5월부터 11월까지 사이언스북스 블로그에 연재한 글입니다. ] 아무리 인성이 중요하다고 해도,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가장 먼저 살피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외모일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 됨됨이는 어느 정도 함께 시간을 보내야 알 수 있지만, 외모는 대면하는 순간 눈에 들어와 그 사람의 느낌을 좌우하기 마련이죠. 자동차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