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2020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 4매틱 쿠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20년 새해들어 처음 선보인 모델은 그동안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GLC-클래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입니다. SUV 스타일인 일반 모델 GLC와 크로스오버 쿠페 스타일인 GLC 쿠페가 함께 바뀌어 출시되었는데요. 1월 22일에 있었던 언론시승 행사에 참가해 GLC 300 4매틱 쿠페를 시승했습니다. [동영상] 2020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 4매틱 쿠페 더보기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2019. 1. 16. – 다임러트럭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를 출시했다. 스프린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중형 다목적 밴으로 1995년 처음 출시한 이후 두 번의 세대 변경이 있었고, 이번에 국내 판매를 시작한 모델은 12년 만에 완전히 바뀌어 2018년에 선보인 3세대다. 국내에는 미니버스인 투어러(Tourer)가 수입되어, 보디빌더를 통해 개조되어 판매된다. 뉴 스프린터는 메르세데스-벤츠 승용차 모델과 통일성을 추구한 앞모습 및 실내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로로 긴 LED 헤드램프와 모서리를 둥글게 마무리한 라디에이터 그릴, 공기흡입구와 안개등을 아래쪽으로 넓게 펼쳐 배치한 앞 범퍼 등으로 넓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냈다. 옆은 간결한 평면을 바탕으로 얕은 캐릭터 라인을 수평에 가깝게 배치하고 바퀴 주변을 은은한 곡면으로 처리했고, 뒤는 세로형 테일램프에 면발광 LED를 가늘게 C자형으로 …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더보기

[동영상] 메르세데스-벤츠 CLS 400 d 4매틱 (feat. 김형준)

2018년 11월 16일에 있었던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 앞서, 갓 출시된 CLS-클래스와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시승해 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두 차종 중 CLS 400 d 4매틱 AMG 라인을 자동차 칼럼니스트 김형준 씨와 번갈아 몰면서 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동영상] 메르세데스-벤츠 CLS 400 d 4매틱 (feat. 김형준) 더보기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

2018. 11. 16.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공식 판매를 앞두고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호텔에서 5세대 C-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C-클래스를 공개했다. 더 뉴 C-클래스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고, 실내외를 손질하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보강한 것을 포함해 6,500여 개 부품을 …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 더보기

[동영상-한상기 채널]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매틱

자동차 칼럼니스트 한상기 씨의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매틱 동영상 리뷰에 남성지 루엘 이재림 에디터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매틱은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 처음 내놓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PHEV)입니다. 2.0리터 211마력 가솔린 터보 엔진에 116마력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 [동영상-한상기 채널]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매틱 더보기

메르세데스-벤츠 뉴 CLS-클래스

2018. 6. 18.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서울 청담 전시장에서 프리뷰 행사와 함께 뉴 CLS-클래스를 국내 처음으로 공개했다. CLS-클래스는 2004년 처음 등장해 ‘4도어 쿠페’라는 개념의 유행을 이끈 모델로 유명하다. 이번에 국내에서 공개한 모델은 2017년 11월 미국에서 열린 LA 오토쇼를 통해 글로벌 데뷔한 3세대다. 새 모델의 차체 실루엣은 이전 세대의 흐름을 이어받으면서 아래쪽이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측면으로 갈수록 날카로와지는 헤드램프, 좌우가 분리된 얇고 넓은 테일램프 등 최신 메르세데스-벤츠 쿠페 라인업의 디자인 요소를 접목했다. 매끈한 차체는 공기역학 특성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가 0.26에 불과하다. 실내는 계기판에서 인포테인먼트 스크린까지 넓게 이어지는 대형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은은한 곡면으로 만든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 제트 엔진 터빈에서 영감을 얻은 공기배출구 … 메르세데스-벤츠 뉴 CLS-클래스 더보기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

2018. 6. 4.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는 2016년 출시된 10세대 E-클래스 세단(W213) 기반으로 만들어진 새 E-클래스 카브리올레(A238) 라인업 중 국내에 처음 출시되는 모델이다. 디자인은 E-클래스 세단을 이어받았으면서도 세단보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낮추고 쿠페와 비슷하게 가로로 넓은 테일램프를 달아 넓은 인상을 준다. 아울러 전통적인 직물 소재 소프트톱을 쓰고 톱을 씌웠을 때 지붕선이 쿠페처럼 부드럽고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디자인했다. 옆 유리는 내렸을 때 완전히 차체 안으로 감춰지고 크롬도금 띠가 열리는 부분 테두리를 완전히 감싸 오픈톱 모델임을 강조한다. 소프트톱은 방음 및 방열 효과를 고려해 3중으로 만들어졌고, 시속 50km 이내에서는 주행 중일 때에도 개폐할 수 …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카브리올레 더보기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코치 럭셔리

2018. 5. 15. – 국내 메르세데스-벤츠 밴 보디빌더인 와이즈오토홀딩스는 자사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컨버전 밴 라인업에 유로코치 럭셔리(EuroCoach Luxury)를 새로 추가해 출시했다. 유로코치 럭셔리는 스프린터 스탠다드 루프(전고 2,350mm)를 바탕으로 만든 엔트리급 11인승 컨버전 밴인 유로코치(EuroCoach)를 고급화한 모델이다. 이 모델은 2열 및 …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유로코치 럭셔리 더보기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매틱

2018. 4. 30.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GLC 350 e 4매틱(4MATIC) 판매를 시작했다. GLC 350 e 4매틱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중형 SUV인 GLC-클래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을 얹은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면서 국내 시장에 판매 중인 중형 SUV 가운데 첫 PHEV이기도 하다. 독일에서는 2016년 말에 출시된 바 있다. 겉모습은 AMG 패키지가 적용되지 않은 일반 GLC-클래스와 거의 같고, 양쪽 펜더에 ‘EQ POWER’ 로고가 더해졌다. GLC 350 e 4매틱은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에 전기 모터를 더하고, 외부 전원으로 충전할 수 있는 8.7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달았다. 따라서 배터리 전기차(BEV)처럼 충전해 전기 모터로만 달리는 거리를 늘리고 내연기관 작동 범위를 줄일 수 있다. 가솔린 …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 e 4매틱 더보기

2018 메르세데스-AMG GT/GT S 출시

2018. 4. 5.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18년형 메르세데스-AMG GT와 GT S의 판매를 시작한다. 메르세데스-AMG GT는 2014년 첫 공개된 2인승 스포츠카로,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두 번째 완성차이기도 하다.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18년형 모델은 데뷔 3년여 만에 폭넓은 변화를 거쳤다. 대표적 변화는 GT3 및 GT4 경주차에 쓰였던 ‘파나메리카 그릴(Panamerica grill)’이 새롭게 반영된 것이다. 새 그릴은 15개의 크롬 도금 수직선을 평행하게 배치해 앞모습 인상을 더 뚜렷하게 만든다. 그 밖에도 경주차에 쓰였던 공기역학 및 기술 특성을 여러 부분에 반영했다. 이전 연식 대비 추가된 기본사항으로는 전자식 댐핑 제어 시스템인 AMG 라이드 컨트롤 스포츠 서스펜션이 있고, 고성능 모델인 GT S에는 AMG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도  추가되었다. V8 4.0리터 … 2018 메르세데스-AMG GT/GT S 출시 더보기

[동영상-한상기 채널] 메르세데스-AMG E 43 4매틱

V6 터보 엔진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일반 모델과 메르세데스-AMG V8 엔진 모델 사이의 간격을 채우는 AMG 43 시리즈. 국내에서 인기 높은 E-클래스에 더해진 E 43 4매틱의 이모저모를 한상기 채널에서 루엘 이재림 에디터와 함께 둘러봤습니다. [동영상-한상기 채널] 메르세데스-AMG E 43 4매틱 더보기

확산 조짐 보이는 디젤 스캔들의 배경은?

[ 2017년 7월 16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독일 쥐트도이체 차이퉁(Sueddeutsche Zeitung, SZ)지와 공영방송 WDR, NDR의 공동 취재팀은 지난 7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차를 생산하는 다임러 그룹에 대한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보도했다. 취재팀은 슈투트가르트 지방법원의 수색영장 내용을 근거로 두 종류의 다임러 디젤 엔진에 부적절한 배출가스 정화기능 차단장치가 포함되어 있음을 의심했다. 영장 내용은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SZ 온라인판 기사에서는 다임러가 독일 교통부 산하 자동차 인증기관인 KBA의 규제에 반하는 금지된 차단장치를 사용한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다는 것은 분명히 했다. 배출가스 조작 의혹이 불거진 것은 메르세데스-벤츠 여러 모델을 포함해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생산된 다임러 계열 브랜드의 승용차 및 … 확산 조짐 보이는 디젤 스캔들의 배경은? 더보기

메르세데스-벤츠 최장수 모델은 정통 4륜구동 차

[한국일보 2015년 12월 14일자에 ‘정통 4륜 구동 G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가문 최장수 모델’이라는 이름으로 실린 글입니다.] 현존하는 회사 중 자동차 생산 역사가 가장 긴 곳은 메르세데스-벤츠를 만드는 다임러다. 그리고 현재 다임러가 생산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모델 가운데 가장 오랫동안 생산되고 있는 것은 G-클래스다. G-클래스는 각진 상자형 차체가 돋보이는 정통 4륜구동 차로, 한국이 낳은 세계적 축구스타 차범근 씨가 독일 활동 후 영구귀국할 때 가져온 차로도 유명하다. G-클래스는 요즘 보기 드문 장수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라고 하면 S-클래스 같은 세단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은데, 오히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지고 많이 판매되지 않은 차가 가장 장수하고 있는 것이다. G-클래스는 겉모습이 크게 달라지지 않은 채 1979년부터 지금까지 36년 넘게 생산되고 … 메르세데스-벤츠 최장수 모델은 정통 4륜구동 차 더보기

적과의 동침? 자동차 회사들의 엔진 공유

[한국일보 2015년 8월 10일자에 ‘다른 브랜드, 같은 심장… 자동차 메이커들 적과의 동침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팔리고 있는 차들 가운데에는 서로 다른 브랜드인데도 엔진을 공유하는 것들이 있다. 같은 그룹에 소속된 계열 브랜드 사이의 엔진 공유는 흔한 일이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전혀 다른 회사의 브랜드의 차가 같은 엔진을 쓴다는 것이 특이하게 느껴질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와 르노삼성 SM5다. 두 차에 쓰이는 1.5리터 디젤 엔진은 출력과 같은 성능특성은 다르지만 기계적으로는 세부적 차이를 빼면 완전히 같다.  두 차의 엔진은 프랑스에 있는 르노 엔진 공장에서 생산해 각각 메르세데스-벤츠와 르노삼성에 공급된 것이다. 르노 계열사인 르노삼성과 달리, 메르세데스-벤츠에 르노 엔진이 쓰이는 것은 … 적과의 동침? 자동차 회사들의 엔진 공유 더보기

1963 메르세데스-벤츠 600

[모터매거진 2015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징적인 최고급 모델로 개발된 600은 당대 최고와 최신 기술을 한데 모은 차였다. 아우토반에서 숙성된 승차감과 핸들링에 스포츠카와 비교해도 손색 없는 성능, 권위적이고 호화로운 디자인과 꾸밈새로 오랫동안 사회적 지위와 권력의 상징 역할을 … 1963 메르세데스-벤츠 60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