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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기술은 어떻게 발달되어 왔나?
[ KAMA(한국자동차산업협회) 웹저널 2018년 10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타이어는 자동차의 여러 구성요소 중 노면과 직접 닿는 유일한 것으로, 차가 움직이려면 꼭 있어야 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타이어의 구조와 특성에서 비롯되는 기능은 단순한 ‘바퀴’로서의 역할을 넘어선다. 타이어의 역할이 동력을 노면으로 전달해 차를 앞으로 달리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의 운동특성에 미치는 영향이 무척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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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프라이머시 4, 프리미어 A/S
2018. 6. 14 – 미쉐린코리아는 신제품인 여름용 타이어인 프라이머시 4(Primacy 4)와 사계절용 타이어인 프리미어(Premier) A/S를 국내 출시했다. 프라이머시 4는 준중형 및 대형 세단에 적합한 제품으로, 16인치부터 19인치까지 총 30여 개 규격으로 판매된다. 프라이머시 4는 이전 제품인 프라이머시 3보다 그루브 면적을 넓혀 배수공간이 22퍼센트 확대되었다. 또한, 마모 시에도 높은 제동특성을 갖추도록 개발한 컴파운드를 사용해, 프라이머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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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술 흐름을 바꾼 시트로엥 트락숑 아방
[ 한국일보 2014년 5월 19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요즘 나오는 승용차는 보통 차체 앞쪽에 있는 엔진으로 앞바퀴를 굴린다. 이른바 전륜구동(앞바퀴 굴림) 방식이다. 물론 후륜구동(뒷바퀴 굴림) 방식 차도 있지만, 전륜구동 방식은 다른 방식보다 실내 공간을 넓게 만들 수 있어 실용적이고, 앞바퀴 접지력이 후륜구동 차보다 높아 빗길이나 눈길에서도 안전하게 달릴 수 있어 누구나 운전하기 쉽다. 전륜구동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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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좋고 몰라도 그만인, 타이어에 얽힌 열 한 가지 이야기
[ 에스콰이어 한국판 2011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아무리 엔진이 강력해도 자동차는 타이어가 없으면 달릴 수 없다. 차를 좋아한다면 타이어에도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당연하다. 실생활에 필요한 지식들도 알면 좋겠지만, 타이어와 타이어 메이커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재미로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 기본 타이어와 시중에서 파는 타이어의 차이점 OE 타이어라고도 불리는 기본 타이어는 시중에서 파는 일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