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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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2023 서울모빌리티쇼
모터트렌드 한국판 2023년 5월호에 쓴 ‘2025 서울 모빌리티쇼’라는 제목의 칼럼입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정상 개최하지 못했던 서울모빌리티쇼가 열렸습니다. 일반 관람객이 제한없이 자유롭게 입장해 둘러볼 수 있는 행사로 다시 열려 주목받았지만, 주최 측의 홍보나 발표를 체감하기 어려운 업체들의 참여와 여전히 모터쇼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행사 등 많은 점이 아쉬웠습니다. ‘모빌리티쇼’라는 이름에 걸맞은 기획과 운영으로 관람객에게 미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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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2025 HYUNDAI Next Plan
모터트렌드 한국판 2023년 4월호에 쓴 ‘2025 HYUNDAI Next Plan’이라는 제목의 칼럼입니다. 전기차를 만들기 전에 내연기관 자동차부터 만들어온 이른바 레거시 자동차 업체들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에 발맞춰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과 회사 경영의 중심을 하드웨어 기반에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대표적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자동차 기업집단인 현대자동차그룹도 마찬가지여서, 정의선 회장 취임 이후 다양한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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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Way to Zero’ 컨벤션
폭스바겐그룹이 우리 시간으로 2021년 4월 29일 오후 4시(독일 현지 시간 4월 29일 오전 9시)에 ‘Way to Zero’ 컨벤션을 시작합니다. 컨벤션에서는 ‘모두를 위한 탄소중립 모빌리티(carbon-neutral mobility for everyone)’라는 목표를 구현하기 위한 폭스바겐의 실천 방향과 그와 관련한 토론 및 설명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대 주제는 세 가지로, ‘폭스바겐은 어떤 방법으로 이산화탄소 배출 없는 모빌리티를 만들 것인가’, ‘소비자들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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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자동차, 우리나라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인가
[ 2017년 12월 2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전기차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정책에 따라 구매 보조금 및 혜택이 제공되고, 여러 자동차 업체가 비교적 경쟁력 있는 값에 일반 승용차 수준의 실용성을 갖춘 모델을 내놓고 있는 덕분이다. 소비자들의 전기차에 대한 관심과 심리적인 거부감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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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에서 사용으로 변화하는 자동차 소비
[ 2017년 12월 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볼보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12월 1일부터 시작한 2017 LA 오토쇼 일반공개에 앞서 열린 언론공개일 기자회견에서 ‘케어 바이 볼보(Care by Volvo)’의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볼보는 지난 9월에 케어 바이 볼보 서비스 시작을 알리며 LA 오토쇼에서 상세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이번 발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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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으로 가는 세계의 시티카 트렌드
[ KAMA(한국자동차산업협회) 웹저널 2017년 3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도심지에 집중되는 심각한 교통체증과 배기가스로 인한 환경오염은 선진국뿐 아니라 세계 주요 국가의 대도시에서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문제다. 특히 인구의 도시 집중으로 메가시티(megacity)가 늘어나면서, 자동차 업체는 물론 자동차 관련 학계와 기관, 단체 등이 주축이 되어 자동차로 인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려는 해법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그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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