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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스오버 카 – 바람직한 진보, 괴로운 현실

    크로스오버 카 – 바람직한 진보, 괴로운 현실

    [2001년 1월 월간 비테스에 실린 글입니다] 한 5년쯤 전만 해도 장래의 소원이 나이 40대 중반쯤 되었을 때 여섯 종류의 차를 갖는 것이었다. 출퇴근할 때 쓸 경차, 마눌님 쇼핑 및 간단한 나들이 용으로 쓸 중소형 왜건, 주말에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오프로더, 자연이 지루하다 싶을 때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경량 소형 스포츠카, 여기에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