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aultsamsung

  • [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1부

    [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1부

    제가 속해 있는 FAJA(프리랜서 자동차 저널리스트 연합)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르노삼성 SM6을 시승하며 속속들이 파헤쳐봤습니다. 한상기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나윤석 씨, 이동희 씨, 한상기 씨, 김미한 씨, 황욱익 씨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2부 중 첫 번째입니다. 함께 보기: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2부

  • 적과의 동침? 자동차 회사들의 엔진 공유

    적과의 동침? 자동차 회사들의 엔진 공유

    [한국일보 2015년 8월 10일자에 ‘다른 브랜드, 같은 심장… 자동차 메이커들 적과의 동침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팔리고 있는 차들 가운데에는 서로 다른 브랜드인데도 엔진을 공유하는 것들이 있다. 같은 그룹에 소속된 계열 브랜드 사이의 엔진 공유는 흔한 일이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전혀 다른 회사의 브랜드의 차가 같은 엔진을 쓴다는 것이 특이하게 느껴질 수 있다.…

  •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에 바란다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에 바란다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4년 4월호 ‘Critic’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국내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 외국 자본이 소유하고 경영하는 자동차 회사라는 점 외에도,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에게는 공통점이 많다. 작아진 시장 몫이 좀처럼 커지지 않고 있다는 점도 그렇다. CEO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절절한 호소를 내뱉지만,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제품이 더 많이 선택받으려면 호소의 대상부터 바꿔야 한다 2012년에 반…

  • 2011 르노삼성 SM3 2.0

    2011 르노삼성 SM3 2.0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경쟁의 좋은 점은 발전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특히 자동차처럼 기술이 필요한 산업이 만들어내는 제품들은 발전의 혜택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 물론 자동차의 발전에는 양면성이 있다. 제품의 질이 좋아지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러나 크기는 점점 더 커지고, 장비는 점점 더 많아지고, 값은 점점 더 비싸진다. 국내 기준의 준중형차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준중형차는 크기 면에서 15년쯤 전의 보통 중형차…

  • ‘평범한 경쟁’, 그리고 르노삼성 SM3

    ‘평범한 경쟁’, 그리고 르노삼성 SM3

    [ 오토카 한국판 2009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르노삼성은 지난 7년 동안 국내 준중형차 경쟁에서 혼자 다른 길을 걸어 왔다. SM3이 걸어온 다른 길이라는 것은 좋고 나쁘다는 것을 얘기하기 어렵다. 분명한 것은 ‘크기가 크고 작고’, ‘값이 싸고 비싸고’, ‘최신 혹은 첨단 장비가 있고 없고’, ‘연비가 좋고 나쁘고’ 따위의 논쟁과는 상관없는 길이었다는 것. 이런 논쟁은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