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르노삼성 QM6 1.7 dCi (feat. 김학수 기자)

르노삼성이 2019년 9월 출시한 QM6 1.7 dCi를 잠깐 시승했습니다. 르노삼성은 QM6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후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디젤 모델을 내놓았는데요. 디젤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엔트리 모델에 새 1.7리터 dCi 엔진을 얹어 2WD(앞바퀴 굴림) 모델로, 기존 2.0리터 dCi 엔진은 4WD 모델 … [시승] 르노삼성 QM6 1.7 dCi (feat. 김학수 기자) 더보기

[시승] 르노삼성 더 뉴 QM6 2.0 LPe (feat. 나윤석 칼럼니스트)

르노삼성이 간판 SUV 모델인 QM6를 페이스리프트한 더 뉴 QM6를 내놓았습니다. 2년 9개월 만에 페이스리프트 했지만 변화의 폭은 크지 않습니다. 대신 LPG 차 구매제한 해제에 발맞춰 LPG 엔진 모델을 발빠르게 투입한 것이 가장 주목할 부분입니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중형 SUV 중 … [시승] 르노삼성 더 뉴 QM6 2.0 LPe (feat. 나윤석 칼럼니스트) 더보기

[새차 발표] 르노삼성 더 뉴 QM6 디자인 및 제품 프레젠테이션

2019년 6월 17일에 열린 르노삼성 더 뉴 QM6(부분변경) 미디어 발표회에서 있었던 제품 및 디자인 프레젠테이션 영상입니다. 진행: 제품홍보팀 김우성 팀장 인사말 및 제품 개요 소개: 르노 테크놀로지 코리아 권상순 연구소장 디자인 설명: 르노 디자인 아시아 이영주 리더 제품 및 상품전략 … [새차 발표] 르노삼성 더 뉴 QM6 디자인 및 제품 프레젠테이션 더보기

[한상기 채널] 르노삼성 SM6 2.0 LPe RE

오토프레스 한상기 기자의 르노삼성 SM6 2.0 LPe RE 시승 리뷰 영상에 객원기자 박혜연 씨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LPG 승용차 구매제한 해제와 더불어, 르노삼성이 발빠르게 일반인 구매자를 노리고 SM6 LPG 모델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렌터카나 택시, 장애인 구매용 모델에서는 선택할 수 없었던 최상위 … [한상기 채널] 르노삼성 SM6 2.0 LPe RE 더보기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는 왜 XM3인가요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2019년 3월 28일에 있었던 2019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르노삼성은 XM3 인스파이어라는 쇼카를 선보였다. 르노삼성이 행사 전 공개했던 티저 이미지에서 이미 ‘쿠페형 SUV’의 실루엣을 가진 차라는 것을 알렸고, 프레스데이 행사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은 실물을 보고 다시 … 르노삼성 XM3 인스파이어는 왜 XM3인가요 더보기

2019 르노 클리오 / 클리오 스틸 에디션

2018. 12. 5. – 르노삼성이 2019년형 르노 클리오 판매를 시작하면서, 특별 한정판인 스틸 에디션(Steel Edition)을 함께 내놓았다. 2019년형 클리오는 강화된 유로 6C 배출가스 기준에 대응하기 위해 조율한 것 말고는 2018년형과 거의 차이가 없다. 기본값도 변하지 않아, 개별소비세 환원 전 기준으로 … 2019 르노 클리오 / 클리오 스틸 에디션 더보기

르노삼성 SM6 프라임

2018. 10. 4. –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에 동력계 구성을 달리하고 장비를 조정해 가격경쟁력을 높인 SM6 프라임을 출시한다. SM6 프라임의 가장 큰 특징은 동력계를 2.0리터 가솔린(CVTC II) 엔진과 7단 수동 모드가 있는 자트코(JATCO)제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변속기(CVT) 조합으로 구성한 것이다. 이 엔진은 앞서 출시된 LPe 모델의 2.0리터 LPi 엔진에서 연료계통을 LPG용에서 MPI(다중 간접 연료분사)방식을 쓰는 가솔린용으로 바꾼 것이다. 2.0리터 엔진의 최고출력은 140마력, 최대토크는 19.7kg∙m로 LPe 모델과 같지만, 최대토크가 나오는 회전영역은 3,700rpm에서 4,800rpm으로 높아졌다. 최고출력이 나오는 회전수는 6,000rpm으로 같다. 2.0 GDe 모델의 2.0리터 직접분사 엔진보다는 최고출력이 10마력, 최대토크가 0.9kg∙m 낮다. 아울러 공인 복합연비는 11.4km/리터(16인치, 17인치 타이어) 및 11.1km/리터(18인치 타이어)로 2.0 LPe 모델의 9.3km/리터(16인치, 17인치 타이어) … 르노삼성 SM6 프라임 더보기

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

2018. 6. 18. – 르노삼성자동차는 QM3 RE 트림을 바탕으로 색상과 편의장비 중심으로 특별하게 꾸민 QM3 RE S-에디션을 200대 한정판매한다. QM3 RE S-에디션은 아이언 블루라는 이름의 새로운 색을 차체와 실내 장식에 입히고 시트에도 파란색을 부분 적용했다. 또한, 차체에 S-에디션 전용 배지를 달고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처와 RE 파노라믹에 적용되는 프리미엄 패키지(ECM 룸 밈러, LED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글라스 케이스, 선바이저 조명 등으로 구성)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동력계를 비롯한 물리적, 동적 특성과 제원은 다른 QM3과 같다. QM3 RE S-에디션의 기본값은 2,420만 원으로, 일반 RE 트림(2,450만 원)보다 30만 원 낮다. 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 더보기

르노 클리오

2018. 5. 18. – 르노삼성이 르노 브랜드로 우리나라에 들여온 첫 모델, 클리오의 판매가 시작되었다. 클리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QM3과 마찬가지로 외국에서 생산된 모델을 수입해 르노삼성 판매망을 통해 판매하는 모델이다. 다만 브랜드와 모델명을 현지화한 QM3과 달리, 클리오는 르노 브랜드로 판매한다. 클리오는 르노 5의 후속 모델 개념으로 1990년에 첫 선을 보인 뒤 지난해까지 27년 동안 약 1,400만 대가 판매된 르노의 간판 소형차다. 이번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모델은 2012년부터 생산된 4세대 모델로, 2016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최신 버전이다. 유럽 등 일부 지역에서는 5도어 왜건도 판매되지만, 국내 판매 모델은 5도어 해치백 한 종류로 터키에서 생산된다. 모노볼륨에 가까운 1.5박스 차체는 공기역학 특성을 최적화한 설계요소가 반영되어, 동급 차에 드문 … 르노 클리오 더보기

2019 르노삼성 QM6

2018. 5. 2. – 르노삼성자동차가 2019년형 QM6를 출시했다. 2019년형 QM6은 트림 조정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기본 및 선택사항을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2019년형 QM6에는 열 차단 기능이 추가된 차음 윈드실드 글라스 앞 유리가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되고, RE 트림 이상 모델에 적용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애플 카플레이 기능이 추가되었다. 가솔린 모델인 QM6 GDe에는 LED 헤드램프, 19인치 투톤 알루미늄 휠, 가죽 시트, 앰비언트 라이트,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360도 주차 보조 시스템 등이 포함된 최고급 트림 RE에 시그니처를 추가했다. 또한, RE 이상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매직 테일 게이트,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전방 경보 시스템 등을 LE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 2019 르노삼성 QM6 더보기

내수 시장 불균형 해결의 실마리는?

[ 2018년 2월 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1월 국내 승용차 시장 판매 실적을 살펴보다가 몇 가지 사실이 눈길을 끌었다. 우선 국내 제조사 기준 업체별 시장점유율에서 현대는 45.7퍼센트(제네시스 6,404대 포함), 기아는 34.8퍼센트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 계열 브랜드 실적을 합치면 무려 80.5퍼센트에 이른다. 현대차그룹이 내수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지난 1월 실적이 유난히 의미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그 정도가 평범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 외 세 개 업체는 월 판매 1만 대도 넘기지 못했다.   이와 같은 점유율 편중현상은 현대차그룹 차들이 판매 상위권을 독식한 덕분이다. 모델별 판매순위 1위부터 13위까지를 현대차그룹 계열 브랜드가 … 내수 시장 불균형 해결의 실마리는? 더보기

국내 브랜드의 차 수입 판매, 한계를 넘어서야 성공한다

[ 2017년 7월 30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난 7월 26일 르노삼성은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뉴 QM3를 공개했다. QM3은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CUV 유행을 이끈 모델 중 하나이면서, 국내 브랜드로 팔리면서 외국에서 수입해 오는 차이기도 하다. 국내 브랜드가 외국에서 생산된 차를 수입 판매한 사례는 이미 여럿 있었지만 르노삼성은 QM3이 처음이었다. 이전 QM3의 안팎을 손질한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뉴 QM3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스페인에서 생산되어 국내로 들어오는 수입차다. 르노삼성은 9월 말쯤 출시할 예정인 소형 해치백 클리오도 같은 방식으로 수입해 팔 예정이다. 클리오는 프랑스와 터키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그 중 터키 부르사 공장 생산분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 국내 브랜드의 차 수입 판매, 한계를 넘어서야 성공한다 더보기

[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2부

제가 속해 있는 FAJA(프리랜서 자동차 저널리스트 연합)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르노삼성 SM6을 시승하며 속속들이 파헤쳐봤습니다. 한상기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나윤석 씨, 이동희 씨, 한상기 씨, 김미한 씨, 황욱익 씨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2부 중 두 번째입니다. 함께 보기: … [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2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