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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5년 맞은 혼다 어코드
[ 모터 매거진 2011년 10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시빅에 이은 혼다의 대표적 글로벌 모델인 어코드가 올해로 데뷔 35주년을 맞았다. 첫 등장에서부터 글로벌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코드가 겪어온 35년의 세월을 뒤돌아본다. 1972년에 내놓은 시빅으로 경차가 아닌 일반 승용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혼다는 한 등급 높은 차의 개발에 나섰다. 시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는 사람에게 여유와 자동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