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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쉐보레 더 뉴 말리부 E-터보 & 1.6 디젤 서킷 체험

    [이벤트] 쉐보레 더 뉴 말리부 E-터보 & 1.6 디젤 서킷 체험

    2018년 11월 26일에 있었던 쉐보레 더 뉴 말리부 발표 및 시승 행사에 참석해, 인제 스피디움에서 E-터보(1.35리터 가솔린 터보)와 1.6 디젤 모델을 몰아봤습니다. 인제 스피디움 쇼트 코스(2.6km)를 각 두 바퀴씩 도는, 맛배기에 가까운 시승이었습니다. 차의 특성을 온전히 파악하기는 어려웠지만, 나름의 특징과 장단점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었습니다.

  • [시승] 메르세데스-벤츠 CLS 400 d 4매틱 (feat. 김형준)

    [시승] 메르세데스-벤츠 CLS 400 d 4매틱 (feat. 김형준)

    2018년 11월 16일에 있었던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클래스 미디어 프리뷰 행사에 앞서, 갓 출시된 CLS-클래스와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시승해 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두 차종 중 CLS 400 d 4매틱 AMG 라인을 자동차 칼럼니스트 김형준 씨와 번갈아 몰면서 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시승] 기아 K3 GT 5도어 (feat. 김형준)

    [시승] 기아 K3 GT 5도어 (feat. 김형준)

    2018년 11월 22일 있었던 기아 K3 GT 언론 발표 및 시승회에서 자동차 칼럼니스트 김형준 씨와 함께 K3 GT 5도어를 시승하며 주고받은 이야기들입니다. 차에 관한 감상, 브랜드 이야기 등이 오갔습니다. 시승차는 기아자동차에서 준비한 K3 GT 가솔린 1.6 터보 5도어 GT 플러스 트림입니다.

  • 2019 기아 스토닉

    2019 기아 스토닉

    2018. 8. 6. –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스토닉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7월 데뷔한 스토닉은 기아의 엔트리급 소형 크로스오버다. 2019년형 모델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가솔린 터보 엔진을 더한 것이다. 첫 출시 당시 1.6 디젤을 시작으로 2017년 11월 1.4리터 가솔린 엔진이 추가되었고, 이번에 1.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동력계 라인업을 늘렸다. 새로 더해진 1.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은 일부 국가에…

  • 2.0L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 – 캐딜락 CTS 2.0T

    2.0L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 – 캐딜락 CTS 2.0T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6년 8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2.0L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을 얹은 여러 차들을 여러 자동차 저널리스트가 나누어 시승하면서 엔진 특징을 중심으로 이야기한 글의 일부입니다. ]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캐딜락도 중형 4도어 세단에 다운사이징 엔진을 얹고 있다. 경쟁 모델이라할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BMW 5 시리즈, 아우디 A6처럼, CTS에도 이전의 3.0리터 자연흡기 엔진을…

  • 고성능의 상징 터보, 다운사이징을 맞아 고분고분해지다

    고성능의 상징 터보, 다운사이징을 맞아 고분고분해지다

    [한국일보 2015년 8월 31일자에 ‘”연료 절감·배기가스 줄이자” 다운사이징에 앞길 내주는 터보’라는 제목으로 실린 글입니다.] 요즘 자동차용 엔진의 기술적 변화를 대표하는 단어 중 하나는 다운사이징(downsizing)이다. 크기를 줄인다는 뜻의 이 말이 엔진에서는 배기량과 연관되어 쓰인다. 흔히 같은 차 또는 같은 이름을 쓰는 새 모델의 엔진이 이전보다 배기량이 작은 것으로 바뀌었을 때에 다운사이징 했다고 한다.  엔진 다운사이징의 가장…

  • 1973 BMW 2002 터보

    1973 BMW 2002 터보

    [모터매거진 2015년 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노이에 클라세의 성공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BMW는 작은 차체에 스포티한 성능을 지닌 차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활기를 얻은 BMW가 모터스포츠 노하우를 대중차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고성능 모델로 만든 것이 2002 터보다. 유럽 양산차 처음으로 터보 엔진을 얹은 2002 터보는 고성능과 과격한 디자인으로 화제가 되었지만 석유파동 등의 영향으로 단명했다. BMW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 BMW GT (5 시리즈 GT) 535i xDrive

    BMW GT (5 시리즈 GT) 535i xDrive

    [ 오토카 코리아 2011년 9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크고, 못생기고, 뚱뚱한 친구(Big ugly fat fellow)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인 버프(BUFF). 냉전 시대에 처음 만들어져 지금까지 가장 오랫동안 미국 공군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폭격기인 보잉 B-52의 별명이다. 실제 모습은 그리 못생기거나 뚱뚱하지 않은데도 이런 별명이 붙은 것은 많은 매력을 가진 이 비행기에 대한 조종사들의 짖궂은…

  • 볼보 S60 T5

    볼보 S60 T5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민첩하게 달리는 근육질 볼보의 시대가 열리다 S60은 볼보 라인업의 핵심 모델이지만 다른 모델들에 비해 모델 체인지가 늦었다.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이런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볼보는 새 S60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지난 10여 년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여전히 ‘안전’으로만 기울어 있는 브랜드 인지도를 뒤엎는 것이…

  • 2011 푸조 RCZ 1.6 THP 156

    2011 푸조 RCZ 1.6 THP 156

      [ 오토카 2011년 2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자동차 메이커가 플랫폼 하나를 잘 만들어 놓으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진다. 메이커 입장에서는 적은 돈으로 다양한 변형 모델을 만들 수 있어 좋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져 좋다. 푸조 RCZ는 잘 만든 플랫폼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창조해낸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하체는 해치백인 308, MPV인 3008과 거의 같은…

  • 엔진에 힘을 불어넣는 바람개비, 터보

    엔진에 힘을 불어넣는 바람개비, 터보

     [ GM대우 사보 ‘New Ways, Always’ 2008년 5/6월호에 기고한 글을 재편집한 것입니다. ] 요즘은 자동차의 성능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져서 그런 차들이 많이 줄었지만, 20년 쯤 전만 해도 우리나라 자동차들 가운데에는 실속보다 외형에만 신경 쓴 차들이 많았다. 무슨 얘기인고 하니, 남들 보기에 그럴싸해 보이는 중형차의 차체에 소형차에 들어가는 작은 엔진을 얹은 차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