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디자인/디자인프레스 전문가 에세이 섹션에 연재하는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오늘은 렉서스 디자인 진화의 구심점이 된 스핀들 그릴 요소가 처음 쓰인 4세대 렉서스 GS 이야기입니다.
1989년에 1세대 LS와 ES를 내놓으며 렉서스 역사가 시작되었지만, 그 뒤로 10년 넘게 렉서스 제품군에서는 디자인의 일관성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뚜렷하게 소비자들에게 각인하는 방법으로서 디자인은 무척 중요하죠.
그래서 시작된 것이 L-피네스 철학의 반영이었고, 그것을 누가 보더라도 알 수 있는 디자인 특징으로 구현한 첫 요소가 바로 스핀들 그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조화롭지 못했지만 이후 렉서스 디자인은 스핀들 그릴을 중심으로 진화하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기차 시대를 맞아서는 또 다른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고요.
본문은 아래 링크로 네이버 디자인 블로그를 방문하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카 디자인 터닝 포인트] (12) -렉서스 GS
렉서스는 북미를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를 잡고 있지만,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와는 태생이 다르다.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일반적으로 오랫동안 차를 만들며 대중적 브랜드와 차별화된 품질과 성능, 꾸밈새 등을 갖춘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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