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품] 이비오스 엑시온 Meta C2 – 뛰어난 하드코팅 내구성, 손쉬운 시공성 내세운 윈드실드 프로텍션 필름


오토모티브 필름 브랜드 이비오스(IVIOS)가 2024년 8월 30일에 신제품 ‘엑시온 Meta C2’ 윈드쉴드 프로텍션 필름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엑시온 Meta C2 윈드쉴드 프로텍션 필름은 차 앞 유리에 시공해, 주행 중 날아오는 자갈이나 파편 등 외부 충격에 따른 전면유리의 파손을 예방하는 제품으로, PET 소재로 만드는 Meta C 시리즈의 신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 엑시온 Meta C1보다 시공성과 고투명도, 그리고 하드코팅 내구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졌다는 것이 이비오스 측의 설명입니다.

엑시온 Meta C2는 이비오스의 R&D 조직인 ‘이비오스 CMS 랩(Ivios Coating & Material Science Lab)’이 개발한 어드밴스드 하드 코팅 기술을 바탕으로, UV 및 다양한 가혹 조건에서도 하드 코팅층의 파손이나 필름의 탈착 현상을 최소화하여 필름의 내구성을 높임으로써 스크래치 저항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이비오스는 이 제품의 헤이즈 수치(haze factor, 2.5° 이상의 각도로 직선에서 굴절되는 수직 입사광의 백분율)를 기존 1.0에서 0.6 이하로 유지해 시인성이 뛰어나고, 그에 따라 운전자의 시야를 깨끗하고 편안하게 만듭다. 여기에 수접촉각 110°로 발수 효과가 뛰어나, 우천 시 시야 방해가 적습니다.

아울러 혁신적 제품 설계를 통해 열성형 시간을 단축하여 시공성을 한층 더 개선했고, 소비자에게는 18개월의 제조 결함 보증을 제공합니다.

이비오스는 최근 HUD(Head-up Display), ADAS(Advanced Driver-Assistance System), 레인 센서 와이퍼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전면유리에 적용되면서 전면유리 보호 필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새 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자동차 생활을 누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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