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에서도 기념행사를 했는데요. 2024년은 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마세라티 탄생 110주년이었습니다. 마세라티가 우리나라에 알려진 지 그리 오래지 않은 탓에 브랜드에 대한 이해의 저변도 좁은 편이죠.
마세라티의 브랜드 이미지 전반은 초기 모터스포츠 활동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과거를 조명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마세라티 110년을 기념하는 글을 2024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고정 꼭지인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써봤습니다.
다만 동아일보에서 만든 헤드라인과 달리, 마세라티 차들은 잘 섭니다. 스포츠카의 핵심 기본기는 잘 달리고, 잘 돌고, 잘 서는 것이거든요.
기사는 2024년 12월 27일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 Q 지면과 아래 링크한 동아일보 웹사이트, 동아일보 제휴 사이트를 통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늘 귀한 지면 내어주시는 분들과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께 고맙습니다.

110년 굴곡의 역사… 마세라티는 멈추는 법을 모른다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이탈리아 사람들의 활기와 열정은 자동차와 어우러져 여러 전설적 브랜드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밑거름이 됐다. 그 배경에는 늘 모터스포츠가 있었다. 경쟁과 도전이 가득한 모터스포츠는 그들의 기질과 잘 맞아떨어져 라이프스타일에 깊숙이 뿌리내렸다. 럭셔리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라 지금도 이탈리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대부분은 모터스포츠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