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브랜드 BYD가 우리나라에 처음 내놓은 전기 승용차, 아토 3(Atto 3)을 시승했습니다. 시승차는 국내에 판매되는 두 가지 트림 가운데 상위 트림인 아토 3 플러스였습니다.
장점은 값 대비 무난한 꾸밈새와 장비 구성, 실내 공간 크기,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은 성능과 주행 감각을 들 수 있겠고요. 단점으로는 특정한 조건에서 불쾌해지는 승차감과 세련미가 부족한 각종 인터페이스, 느린 급속 충전 속도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영상 링크: https://youtu.be/oFk_dHUlrZ0
[ BYD 코리아가 제공한 시승차를 타고 촬영했고, 시승차 제공 이외의 대가는 받지 않았습니다. 광고나 협찬임을 밝히지 않은 콘텐츠에서 다루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한 평가는 순수하게 주관적인 것으로,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추천이나 보증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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