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청희 | Jason (Chung-hee) Ryu

  • [한상기 채널] BMW 530d M 스포츠

    [한상기 채널] BMW 530d M 스포츠

    한동안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할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린 7세대 5 시리즈. 그 중에서 강력한 버전인 6기통 디젤 엔진 모델, 530d M 스포츠를 한상기 채널에서 시승했습니다.

  • 한국지엠 생존의 열쇠는 크루즈가 쥐고 있다

    한국지엠 생존의 열쇠는 크루즈가 쥐고 있다

    [ 2017년 11월 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한국지엠은 지난 11월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언론 대상으로 쉐보레 올 뉴 크루즈(이하 크루즈) 디젤 시승회를 열었다. 연초 데뷔한 올 뉴 크루즈 1.4 터보 가솔린이 한국지엠의 올해 실질적 첫 새 모델이었는데, 이번에 나온 올 뉴 크루즈 1.6 디젤은 한국지엠의 올해 마지막 새…

  • 꼭 그랜저를 사야겠어? 닛산 맥시마는 어때?

    꼭 그랜저를 사야겠어? 닛산 맥시마는 어때?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7년 11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여러 필자가 현대 그랜저의 대안으로 고려할 만한 차를 하나씩 골라 이야기한 꼭지에서, 저는 닛산 맥시마를 다뤘습니다. ] 현대 그랜저가 한 달에 1만 대씩 팔리고 있다. 차급과 차종을 막론하고 국내 승용차 소비자 열 명 중 한 명은 그랜저를 산다는 얘기다. 그랜저의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역설적으로 대안이…

  • 일본 자동차의 지향점 보여주는 도쿄 모터쇼

    일본 자동차의 지향점 보여주는 도쿄 모터쇼

    [ 2017년 10월 29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금 일본에서는 도쿄 모터쇼가 한창이다. 1954년 처음 열렸고 올해 45회를 맞는 도쿄 모터쇼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걸쳐 세계의 주목을 받을 정도로 화려하고 큰 규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자동차 소비 감소, 금융위기와 동일본 대지진 등의 여파로 위축되는 한편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한 중국에서 개최되는…

  • 자동차 생산 중단한 호주가 주는 교훈

    자동차 생산 중단한 호주가 주는 교훈

    [ 2017년 10월 2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10월 20일, 제너럴 모터스(GM)의 호주 계열사인 홀덴은 애들레이드 근교에 있는 엘리자베스 공장의 생산을 완전히 끝냈다. 홀덴이 GM 계열사로 편입된 것은 1948년이었지만, 자동차를 생산하기 시작한 것은 그보다 이른 1936년의 일이었다. 홀덴이 81년의 자동차 생산을 마감한 것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 멋과 낭만이 담긴 이름, 젠틀맨 드라이버

    멋과 낭만이 담긴 이름, 젠틀맨 드라이버

    필자가 연재하는 칼럼의 이름에는 젠틀맨 드라이버라는 말이 들어간다. 문자 그대로 해석하자면 ‘신사 운전자’ 정도가 될 것이다. 운전자라면 누구나 신사답게 법규를 지키며 매너 있게 운전하는 젠틀맨 드라이버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제목을 지을 때 독자 여러분 모두 신사적인 운전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도 담았지만, 실은 젠틀맨 드라이버라는 말에 담겨 있는 다른 의미가 이 칼럼의 제목으로 삼은 중요한…

  • 고베제강 사태로 읽는 자동차 산업의 위기

    고베제강 사태로 읽는 자동차 산업의 위기

    [ 2017년 10월 1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난주 자동차 업계에 가장 큰 충격을 안긴 이슈는 이른바 고베제강 사태였다. 일본 제3의 제강업체인 고베제강 계열사에서 품질검사 결과를 조작한 제품을 거래처에 납품한 것이 확인된 것이다. 고베제강은 처음에 문제가 된 제품을 사간 회사가 200여 곳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500여 곳에 이른다고 다시 발표했다. 특히…

  • [취미] 아카데미 1/24 포르쉐 911 카레라 S

    [취미] 아카데미 1/24 포르쉐 911 카레라 S

    메탈헤드 TV의 첫 ‘Hobby & Activity’ 코너 동영상입니다. 국내 모형업체 아카데미가 내놓은 1/24 포르쉐 911 카레라 S 다이캐스트 모형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태리 업체인 부라고(Bburago) 제품을 벌크로 들여와 국내용 패키지에 담아 파는 제품이죠. 프라모델보다 만들기 쉽고 따로 칠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만들어 놓고 나면 분위기도 꽤 잘 살고요. 2017년 9월 12~13일에 페이스북 라이브로 나간 영상을…

  • [한상기 채널]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한상기 채널]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캐딜락에서 만드는 가장 큰 SUV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뒤늦게 국내에 들어온 4세대 에스컬레이드를 한상기 채널에서 루엘 이재림 에디터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 전기차 시대를 맞는 자동차 업체들의 몸부림

    전기차 시대를 맞는 자동차 업체들의 몸부림

    [ 2017년 10월 9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추석연휴 전후로 몇몇 글로벌 자동차 업체로부터 굵직한 뉴스가 나왔다.  제너럴 모터스(GM)는 10월 2일에 앞으로 18개월 이내에 선보일 두 종류의 신형 순수 전기차를 포함해 2023년까지 최소 20종류의 순수 전기차 새 모델을 내놓겠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품 전동화 방향을 발표했다. 이어 10월 3일에는 지역별 사업…

  • 너도나도 뛰어드는 전기차 만들기, 성공 가능성은?

    너도나도 뛰어드는 전기차 만들기, 성공 가능성은?

    [ 2017년 10월 1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난주, 외신을 통해 접한 소식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날개 없는 선풍기와 헤어 드라이어, 청소기 등 값비싼 가전제품으로 유명한 영국 회사인 다이슨이 전기차 개발에 뛰어든다는 이야기였다. 다이슨은 가전제품 개발로 얻은 배터리와 모터 기술을 바탕으로 2020년까지 혁신적인 전기차를 개발해 선보이겠다고 한다. 이를 위해 이미…

  • BMW M760Li xDrive

    BMW M760Li xDrive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7년 10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V12 엔진 특집으로 애스턴 마틴 라피드 S, 페라리 GTC4 루소 등과 함께 시승하며 차의 성격과 엔진의 상관관계 등 V12 엔진에 초점에 맞춘 글의 일부입니다. ] 독일 자동차 브랜드가 제2차 세계대전 후 처음으로 V12 엔진을 얹은 양산차를 내놓은 것은 1987년의 일이다. 그 주인공은 BMW의 2세대 7 시리즈(E32)…

  • 2018 쌍용 티볼리 아머 디젤 4WD 기어 에디션

    2018 쌍용 티볼리 아머 디젤 4WD 기어 에디션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7년 10월호 CUV 4종 단체시승 기획기사의 일부입니다] 현대 코나, 기아 스토닉이라는 잠재적 강자가 시장에 나왔지만, 소형 CUV 시장에서 쌍용 티볼리의 입지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물론 제대로 된 경쟁은 코나 공급이 원활해진 이제부터다.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단순 비교보다는  꾸준히 소비자의 지갑을 열고 있는 티볼리의 강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 [한상기 채널] 쌍용 티볼리 아머 1.6 e-XDi 기어 에디션

    [한상기 채널] 쌍용 티볼리 아머 1.6 e-XDi 기어 에디션

    제품 수명 중반에 이르러 살짝 변화를 준 쌍용 티볼리. 선택사항을 다양하게 마련해 고르는 재미를 더한 기어 에디션을 한상기 채널에서 김미한 프리랜서 에디터와 함께 살펴봤습니다.

  • [한상기 채널] 볼보 XC60 – 둘러보기

    [한상기 채널] 볼보 XC60 – 둘러보기

    2017년 9월 26일에 있었던 볼보 XC60 새차발표회에서 프리랜서 에디터 김미한 씨와 함께 한상기 채널에 출연해 새차 곳곳을 둘러봤습니다.

  • 미래를 향한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의 야심

    미래를 향한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의 야심

    [ 2017년 9월 24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난 9월 15일,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미쓰비시 연합 회장 겸 CEO는 ‘얼라이언스 2022(Alliance 2022)’라는 이름의 6개년 걔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우선 세 개 자동차 회사로 이루어진 연합체의 새로운 로고와 온라인 콘텐츠가 공개되어, 연합체 안에서 미쓰비시의 역할과 비중을 공식화했다. 그러나 가장 강조한 내용은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