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코란도 1.5 터보 가솔린 C7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2019년 2월 말에 신세대 코란도를 내놓은 지 반 년 남짓 지난 8월 말, 쌍용은 코란도 엔진 라인업에 1.5L 직접분사 가솔린 터보를 더했다. 새 엔진은 지난 6월에 아랫급 모델인 티볼리를 통해 먼저 선보인 것으로, 쌍용이 새롭게 … 쌍용 코란도 1.5 터보 가솔린 C7 더보기

[시승] 쌍용 베리 뉴 티볼리 V7 1.5 TGDI

데뷔 4년 반 만에 페이스리프트한 쌍용의 인기 소형 SUV, ‘베리 뉴’ 티볼리가 출시되었습니다. 실내외 디자인의 굵직한 변화 외에도, 새로 개발한 1.5리터 직접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과 업그레이드된 디젤 엔진을 얹은 것이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2019년 6월 19일에 있었던 언론대상 시승회에 참석해, … [시승] 쌍용 베리 뉴 티볼리 V7 1.5 TGDI 더보기

[한상기 채널] 쌍용 베리 뉴 티볼리

오토프레스 한상기 기자의 쌍용 베리 뉴 티볼리 새차 리뷰 영상에 출연했습니다. 외부에서는 앞뒤 모습, 실내에서는 대시보드에 변화를 주었고. 쌍용이 새로 개발한 1.5리터 163마력 GDI 터보 가솔린 엔진과 코란도에 쓴 1.6리터 디젤 엔진의 136마력 버전이 쓰인 것이 특징입니다. 편의장비도 코란도에 쓴 … [한상기 채널] 쌍용 베리 뉴 티볼리 더보기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2019. 1. 3. –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 칸을 출시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지난해 출시한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의 길이를 늘리고 화물 적재능력을 높인 가지치기 모델이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보다 휠베이스를 110mm, 적재공간 길이를 310mm 키우는 한편, 렉스턴 스포츠와 같은 형식의 …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더보기

2019 쌍용 티볼리 아머/에어

2018. 9. 2. – 쌍용자동차가 2019년형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 에어를 내놓았다. 모델 이어 변경인 만큼 변화의 폭은 크지 않다. 다만 티볼리 에어 트림 구성에서 디젤 모델에는 있었지만 가솔린 모델에는 없었던 기본 트림 AX가 추가되었다. 2019년형 티볼리 아머/에어는 선택 가능한 차체색에 … 2019 쌍용 티볼리 아머/에어 더보기

2019 쌍용 G4 렉스턴

2018. 8. 23. – 쌍용자동차가 2019년형 G4 렉스턴의 판매를 시작했다. G4 렉스턴은 2017년 3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같은해 11월 유라시아 에디션이 추가되어 지금까지 별다른 변화 없이 판매되어 왔다. 2019년형 G4 렉스턴은 2019년 9월부터 시행되는 새 배기가스 기준(유로6d)을 충족하도록 기존 2.2리터 디젤 엔진에 선택적촉매환원(SCR)장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SCR은 배기가스에 요소수를 분사해 질소산화물의 환원을 돕는 배기가스 유해물질 저감장치 중 하나다. 모델이어 변경에 따른 주요 변화는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디자인 변경, 터치센싱 방식 도어록, 동반석 워크인 좌석 조절 기능 및 운전석 전동식 허리 받침 조절 기능(4방향) 추가, 2열 접이식 팔걸이 컵홀더 변경 등이다. 그 밖에 내장재 표면처리와 색상을 일부 조정하고 가죽 내장재 … 2019 쌍용 G4 렉스턴 더보기

쌍용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2018. 6. 4. – 쌍용자동차가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Extreme Sports Edition)을 새로 내놓고 판매를 시작했다.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은 그동안 판매되던 익스트림 에디션을 대체하는 모델로, 익스트림 에디션의 장비 구성에 사이드 및 커튼 에어백, 18인치 전용 블랙 알로이 휠, SUS(스테인리스강) 리어 범퍼 스텝 등을 새로 추가 적용했다. 또한, 베이지색 가죽 시트 패키지(30만 원)를 새로 선택사항으로 마련했다. 익스트림 에디션에 쓰인 검은색 라디에이터 그릴, 카본 사이드 미러 커버, 스포츠 알로이 페달, LED 룸 램프는 그대로 이어진다. 기본 값은 2,649만 원(앞바퀴 굴림)으로 익스트림 에디션과 같고, 일반 선택품목을 모두 추가하면 3,124만 원이 된다. 쌍용 코란도 C 익스트림 스포츠 에디션 더보기

가성비 갑 – 쌍용 렉스턴 스포츠

[ 모터트렌드 2018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가성비가 뛰어난 차 네 모델 – 닛산 알티마, 쌍용 렉스턴 스포츠, 르노삼성 SM5 클래식, 기아 스토닉 – 을 네 명의 에디터/필자가 나누어 각각의 장점과 특징을 이야기한 피처 기사의 일부입니다. ] 세상에 싸면서도 좋은 물건은 없다고들 한다. 모든 물건은 매겨진 값에 걸맞은 가치를 갖는다는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성비’라는 표현은 사실 값싼 물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값이 어떻든, 그 값에 비해 가치가 높다면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 있다. 쌍용 렉스턴 스포츠는 가장 싼 모델이 2,320만 원, 최고 트림에 풀 옵션을 갖추면 3,880만 원이 넘고, 실제로는 3,000만 원대는 되어야 괜찮은 모델을 손에 넣을 수 있다. … 가성비 갑 – 쌍용 렉스턴 스포츠 더보기

2018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8년 3월호 ‘New Comer’ 꼭지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코란도 투리스모의 생존비법은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독특한 구성에 있다. 미니밴이라기보다 다인승 SUV에 가까운 성격으로 나름의 틈새시장을 꽉 잡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그 틈새가 좁아도 아주 좁고, 여기저기 계속 손을 보더라도 수명이 다할 때까지 근본적인 특성은 달라지지 않으리라는 사실이다 지난해 말로 체어맨 W 생산이 끝나면서 쌍용자동차 제품 라인업은 SUV와 MPV로 정리되었다. 20년 동안 쌍용의 이미지 리더로 상징적 의미가 컸던 대형 세단의 명맥이 끊어진 것은 아쉽지만, 그 덕분에 쌍용이 SUV 전문 브랜드로 정체성이 뚜렷해진 것은 한편으로 잘 된 일이다. 쌍용은 기왕 이렇게 된 것, 앞으로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의 세 … 2018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더보기

내수 시장 불균형 해결의 실마리는?

[ 2018년 2월 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1월 국내 승용차 시장 판매 실적을 살펴보다가 몇 가지 사실이 눈길을 끌었다. 우선 국내 제조사 기준 업체별 시장점유율에서 현대는 45.7퍼센트(제네시스 6,404대 포함), 기아는 34.8퍼센트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 계열 브랜드 실적을 합치면 무려 80.5퍼센트에 이른다. 현대차그룹이 내수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그러나 지난 1월 실적이 유난히 의미 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그 정도가 평범하지 않기 때문이다. 현대차그룹 외 세 개 업체는 월 판매 1만 대도 넘기지 못했다.   이와 같은 점유율 편중현상은 현대차그룹 차들이 판매 상위권을 독식한 덕분이다. 모델별 판매순위 1위부터 13위까지를 현대차그룹 계열 브랜드가 … 내수 시장 불균형 해결의 실마리는? 더보기

전문 브랜드로 재편된 쌍용, 살 길을 찾아라

[2018년 1월 8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국내 5개 제조사의 실적은 명암이 갈렸다. 2016년에 비해 판매가 늘어난 브랜드는 현대와 쌍용뿐이었고, 나머지 세 개 브랜드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업체 수장이 교체된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의 부진한 실적이 돋보였다. 이처럼 한해의 마무리가 개운치 않았던 탓인지, 여러 브랜드가 새해를 맞는 분위기는 전과 사뭇 다르다. 예년 같으면 업체들은 연말에 프로모션을 집중하고, 해가 바뀌고 나면 할인을 비롯한 구매혜택을 크게 줄였다. 그러나 올해는 1월에도 12월 못지않은 수준의 각종 프로모션을 이어나가는 브랜드가 대부분이다. 브랜드마다 방어적이냐 공세적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 시장이 전체적으로 위축되고 있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1월 … 전문 브랜드로 재편된 쌍용, 살 길을 찾아라 더보기

2018 쌍용 티볼리 아머 디젤 4WD 기어 에디션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7년 10월호 CUV 4종 단체시승 기획기사의 일부입니다] 현대 코나, 기아 스토닉이라는 잠재적 강자가 시장에 나왔지만, 소형 CUV 시장에서 쌍용 티볼리의 입지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물론 제대로 된 경쟁은 코나 공급이 원활해진 이제부터다. 여전히 높은 인기를 누리는 데에는 그만한 … 2018 쌍용 티볼리 아머 디젤 4WD 기어 에디션 더보기

논란 부른 쌍용 G4 렉스턴의 ‘리어 서스펜션’

[ 2017년 5월 7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쌍용자동차는 4월 24일 양산 1호차 생산기념 행사에 이어 5월 2일에 1호차 전달 행사를 열고G4 렉스턴 판매를 시작했다. 2017 서울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한 G4 렉스턴은 렉스턴이 2001년 처음 선보인 이후 16년 만에 쌍용이 내놓은 대형 SUV다. 현재 1세대 렉스턴을 개선한 렉스턴 W와 함께 판매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후속 모델에 해당한다. 데뷔 전부터 소비자와 자동차 애호가에게 큰 관심을 끌었고, 서울 모터쇼 이후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리어(뒤) 서스펜션 구조에 관한 논란이다. G4 렉스턴의 앞 서스펜션은 더블 위시본 구조이고, 뒤 서스펜션 구조는 두 가지다. 쌍용이 … 논란 부른 쌍용 G4 렉스턴의 ‘리어 서스펜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