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문화
-
[새 소식] 한국, 세계클래식카연맹 회원국 합류 – 국가대표 단체로 한국클래식카협회 지정
우리나라가 세계클래식카연맹(FIVA)의 신규 회원국이 되었습니다. 이번 결정은 2024년 FIVA 연례 총회에서 발표되었으며, 한국클래식카협회(KCCA)가 국가대표 단체로 지정되었습니다. KCCA는 클래식카 문화 보호 및 발전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
[책] 베를린 & 자동차
‘베를린 & 자동차’라는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 뭔가 어색한 조합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자동차 강대국 중 하나로 손꼽히는 독일의 수도긴 해도,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친숙한 여러 자동차 생산지와는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그런 어색함이 어서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이 들도록 자극하기도 했다. 그리고 차근차근 읽어 나가면서 제목을 그렇게 지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저자는 독일에서 자동차공학 학위를…
-
자동차교육방송 (자교방) 시즌 2 방송 개시
자동차 저널리스트 이동희 님과 저(류청희) a.k.a. 희희브라더스가 진행하는 자동차 지식과 정보의 길잡이, 자동차교육방송 (줄임말 ‘자교방‘)이 시즌 2로 돌아왔습니다. 제작 주체가 바뀌어 새 채널을 열었고, 프롤로그로 시즌 2를 시작하는 마음가짐(!)과 앞으로 다룰 내용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자동차에 관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잘못된 정보나 괴담들,…
-
자동차 메이커들은 왜 모터스포츠에 투자하나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9년 3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자동차 업체들이 꾸준히 모터스포츠에 참여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필요하기 때문이다. 모터스포츠는 기술 개발 과정에서 훌륭한 시험대 역할을 한다. 모터스포츠는 극한의 조건에서 차의 성능과 특성을 확인할 수 있고, 일반적 제품 개발 과정에 포함되지 않은 수많은 변수가 작용한다. 그만큼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경험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런…
-
영화 ‘불릿’ 그리고 머스탱 – 문화가 성숙하면 산업은 자연스럽게 발전한다
[ 월간 ‘자동차생활’ 2008년 1월호 ‘자동차 만담’에 실린 글입니다 ] 포드가 영화 ‘불릿’ 개봉 40주년을 기념해 머스탱 특별 한정모델을 생산한다. 40년 전의 영화 속에 나온 차를 소재로 새로운 상품이 나오는 것은 문화의 힘이라고밖에 설명할 수 없다. 문화가 성숙되어 많은 사람이 향유할 때 자연스럽게 산업으로 발전하는 것이 문화산업의 진정한 의미라는 것을 영화 ‘불릿’과 머스탱을 통해 느낄…

![[새 소식] 한국, 세계클래식카연맹 회원국 합류 – 국가대표 단체로 한국클래식카협회 지정](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25/01/2015-cite-de-l_automobile-01.jpg?w=1024)
![[책] 베를린 & 자동차](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21/10/book-cover-berlin-and-car.jpg?w=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