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르

  • 클래식 카 이야기 (2) – 브래스 시대: 소수의 장난감에서 만인의 탈것으로

    클래식 카 이야기 (2) – 브래스 시대: 소수의 장난감에서 만인의 탈것으로

    [ 2011년 4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웹진 ‘with Hansung’에 쓴 글을 바탕으로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 벌써 한 세기 남짓한 시간이 흐른 과거지만, 브래스 시대는 현대적인 자동차의 기술적 토대가 완성된 시기다. 브래스 시대가 자동차 역사에서 갖는 가장 큰 의미는 자동차의 소비자가 소수의 자동차 광에서 일반 대중으로 전환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브래스 시대(Brass era)는 파나르 시스템의…

  • 클래식 카 이야기(1) – 베테랑 카 시대: 신기한 탈것의 등장

    클래식 카 이야기(1) – 베테랑 카 시대: 신기한 탈것의 등장

    [ 2011년 1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웹진 ‘with Hansung’에 쓴 글을 바탕으로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 1905년 이전의 베테랑 카 시대는 자동차의 태동기로, 자전거 및 마차의 영향이 남아있던 시기다. 많은 기술적 도전과 실험이 혼란스러울 정도로 다양한 형태의 차를 만들어 냈고 증기 및 전기자동차와의 경쟁도 치열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현대적인 자동차의 기본적인 틀이 갖춰지기 시작했다 클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