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ch 하이브리드

  • 마침내 베일 벗은 ‘프로젝트 오로라 2’…르노코리아, E 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 세계 최초 공개

    마침내 베일 벗은 ‘프로젝트 오로라 2’…르노코리아, E 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 세계 최초 공개

    르노코리아가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인 E 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세계 최초 공개했습니다. 날렵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과 여유 있는 뒷좌석 및 적재공간, 시스템 최고출력이 250마력으로 업그레이드된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 [새 차] 파노라마 선루프, 아웃도어 감성 ‘에스카파드’ 선택할 수 있게 된 2026년형 르노 그랑 콜레오스

    [새 차] 파노라마 선루프, 아웃도어 감성 ‘에스카파드’ 선택할 수 있게 된 2026년형 르노 그랑 콜레오스

    르노코리아가 출시 1년을 맞아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의 2026년형 모델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기능을 추가하고 새로운 내외장색을 마련했고, 선택사항에 파노라마 선루프 등과 더불어 아웃도어 감성 패키지인 ‘에스카파드’를 추가한 것이 돋보입니다.

  • [영상-첫 시승]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아이코닉 (후편)

    [영상-첫 시승]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아이코닉 (후편)

    3일 전에 올린 전편에 이어, 2024년 8월 28일에 있었던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언론매체/인플루언서 대상 시승 행사에 참가해 이동희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함께 시승하며 나눈 이야기의 두 번째 영상입니다. 전편은 시승 초반에 느낀 점들을 두서없이 이야기했다면, 후편은 좀 더 차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세부적인 점들과 종합적인 느낌을 두루 이야기해 봤습니다. 여러 면에서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코리아에게…

  • [영상-첫 시승]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아이코닉 (전편)

    [영상-첫 시승]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아이코닉 (전편)

    2024년 8월 28일에 있었던 언론매체/인플루언서 대상 시승 행사에 참가해, 이동희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함께 부산에서 통영 찍고 거제까지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아이코닉을 시승했습니다. 르노코리아로서는 새로운 도전이고 시작이라 기대가 컸는데요. 예상보다 좋은 점도 있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하드웨어적으로는 꽤 놀랐습니다. 하이브리드 동력계의 매끄러움이 인상적인데, 특히 엔진과 모터의 전환과 협력 등 변화 과정을 진동이나 소리 모두 체감하기…

  • 하반기 출시 예정인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주목할 만한 기술적 특징 (2)

    하반기 출시 예정인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주목할 만한 기술적 특징 (2)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오는 4분기 중 XM3 E-TECH 하이브리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내놓는 저공해 하이브리드 동력계 모델인데요. 이미 유럽에 수출하고 있는 르노 아르카나(Arkana)를 통해 유럽 시장에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반응을 얻을 지 궁금해집니다. 특히 XM3 E-TECH 하이브리드에 올라갈 하이브리드 동력계는 기술 관점에서 보면 여러 가지 흥미로운 점들이 있는데요. 두 차례에…

  • 하반기 출시 예정인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주목할 만한 기술적 특징 (1)

    하반기 출시 예정인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주목할 만한 기술적 특징 (1)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오는 4분기 중 XM3 E-TECH 하이브리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내놓는 저공해 하이브리드 동력계 모델인데요. 이미 유럽에 수출하고 있는 르노 아르카나(Arkana)를 통해 유럽 시장에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반응을 얻을 지 궁금해집니다. 특히 XM3 E-TECH 하이브리드에 올라갈 하이브리드 동력계는 기술 관점에서 보면 여러 가지 흥미로운 점들이 있는데요. 두 차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