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vehicle
-
아우디 e-트론
아우디 코리아가 아우디 e-트론(e-tron)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e-트론은 아우디 브랜드 첫 양산 순수전기차로,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등장한 e-트론 콰트로 콘셉트카의 개념과 기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양산 모델이 2018년 9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2019년 3월에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공식 판매에 들어간 바 있다. e-트론은 현재 성능 및 배터리 용량에 따라 50 콰트로와 55 콰트로 두…
-
2020 쉐보레 볼트 EV
한국지엠이 2020년형 쉐보레 볼트 EV의 출시를 예고하고 사전계약을 받기 시작했다. 2017년 4월부터 국내에 판매되기 시작한 볼트 EV는 이번에 처음으로 배터리 용량이 커지면서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가 이전보다 길어졌고, 일부 장비와 편의사항을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 204마력(150kW) 모터로 앞바퀴를 굴리는 동력계와 구동계는 이전과 같다. 그러나 이전까지 60kWh였던 배터리 패키지 충전 용량이 66kWh로 10% 늘어나면서, 국내 인증 기준으로…
-
[한상기 채널] 기아 니로 EV 노블레스
기아 니로 EV 언론 시승회에서 자동차 칼럼니스트 한상기 씨의 동영상 리뷰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니로 EV는 공인 주행가능 거리가 385km로 기아차가 내놓은 역대 EV 중 가장 깁니다. 동력계와 구동계, 배터리 등은 앞서 출시한 현대 코나 EV와 같지만 차체가 좀 더 크고 무거워 주행가능 거리는 상대적으로 조금 열세입니다. 그러나 비교적 넉넉한 뒷좌석과 풍부한 편의장비 등 니로 EV만의…
-
테슬라의 미래가 마냥 밝아 보이지는 않는 이유
[ 2017년 11월 19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는 우리 시간으로는 11월 17일, 현지 시간으로는 11월 16일에 순수 전기 세미 트럭(트레일러 트랙터)을 공개했다. 일런 머스크 CEO가 직접 시제차를 타고 나와 참석자들의 환호 속에 프레젠테이션한 세미 트럭은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일반 세미 트럭보다 매끄러운 디자인과 주목할 만한…
-
현대 차세대 연료전지차의 명암
[ 2017년 8월 20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현대자동차는 8월 17일 ‘차세대 수소전기차 미디어 설명회’에서 차세대 수소전기차(FCEV)를 공개하고 내년 초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FCEV는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FE 연료전지 콘셉트카를 바탕으로 양산화한 모델이다. 자료에 따르면, 차세대 FCEV는 이전보다 향상된 시스템 효율, 동급 내연기관차 수준으로 향상된 성능, 핵심부품 일관 생산체계 구축으로…
-
전기자동차 시대, 앞당겨지나?
[ 월간 CEO 2010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처음 발명된 이후 10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며 인간의 기본적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은 자동차. 하지만 자동차가 움직일 수 있는 힘의 원천인 화석연료는 요즘 천덕꾸러기 신세가 되고 있다. 언제 고갈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환경오염의 주범이라는 거부감 때문이다. 여기에 투기자본과 생산자가 가격을 좌지우지하는 상황은 자동차의 탈 화석연료화를 부채질하고 있다. 이에 오래…



![[한상기 채널] 기아 니로 EV 노블레스](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18/09/2018-kia_niro_evmy-01.jpg?w=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