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m
-
[자교방 시즌 2] #17 – 전동화 시대, 다운사이징 엔진의 가치는? (2/2)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함께 자동차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채널, 자동차교육방송 – 자교방의 시즌 2 열일곱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전동화 시대, 다운사이징 엔진의 가치는?’ 1편(링크)에서는 다운사이징 엔진에 대한 이야기와 SM6 TCe 260 시승을 했는데요. 2편에서는 SM6에 얹힌 TCe260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이번 편에서는 특별히 TCe 260 개발에 참여한 파워트레인 설계팀 김준영 팀장님과…
-
[자교방 시즌 2] #16 – 전동화 시대, 다운사이징 엔진의 가치는? (1/2)
자동차 칼럼니스트 이동희,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함께 자동차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채널, 자동차교육방송 – 자교방의 시즌 2 열여섯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온실가스 배출 억제’. 자동차 업계의 화두죠. 이를 위해 제조사들은 친환경 연료차나 전동화, 고효율 엔진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중 하나가 바로 배기량을 줄여 저배출과 고연비를 실현하고 과급기로 힘을 더한 ‘다운사이징’인데요. 오늘은 이 다운사이징에 대해…
-
[시승] 르노삼성 뉴 QM6 2.0 LPe
2020년 11월 11일에 있었던 르노삼성 뉴 QM6 언론 대상 시승행사에 참석해 직접 몰아보며 느낌을 이야기해 봤습니다. 경기도 가평과 강원도 춘천 주변 도로에서 몰아본 2.0 LPe 모델의 시승 느낌입니다. 사실 뉴 QM6은 일부 외부 디자인 및 기능 요소를 손질한 것 말고는 2019년에 나온 ‘더 뉴’ QM6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잘 팔리는 모델 중심으로 엔진 구성을 정리하고,…
-
[시승] 르노삼성 더 뉴 SM6 TCe 260
2020년 7월 16일에 있었던 르노삼성 더 뉴 SM6 언론 대상 시승행사에 참석해 직접 몰아보며 느낌을 이야기해 봤습니다. 행사장인 인제스피디움 주변 도로에서 1.3L 가솔린 터보 엔진을 얹은 TCe 260 모델을 몰아 봤습니다. 르노삼성 XM3, 르노 캡처에 쓰인 것과 같은 엔진과 변속기 조합인데, 전반적 느낌은 좀 더 부드럽습니다. 가족용 중형 세단 기준으로는 적당한 힘은 동급 2.0L 자연흡기…
-
[시승] 르노삼성 더 뉴 QM6 2.0 LPe (feat. 나윤석 칼럼니스트)
르노삼성이 간판 SUV 모델인 QM6를 페이스리프트한 더 뉴 QM6를 내놓았습니다. 2년 9개월 만에 페이스리프트 했지만 변화의 폭은 크지 않습니다. 대신 LPG 차 구매제한 해제에 발맞춰 LPG 엔진 모델을 발빠르게 투입한 것이 가장 주목할 부분입니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중형 SUV 중 유일한 LPG 엔진 모델이 되는 셈입니다. 가솔린 엔진 모델도 함께 나왔지만, LPG 엔진을 얹은 더…
-
르노삼성 SM6 프라임
2018. 10. 4. –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에 동력계 구성을 달리하고 장비를 조정해 가격경쟁력을 높인 SM6 프라임을 출시한다. SM6 프라임의 가장 큰 특징은 동력계를 2.0리터 가솔린(CVTC II) 엔진과 7단 수동 모드가 있는 자트코(JATCO)제 엑스트로닉(Xtronic) 무단변속기(CVT) 조합으로 구성한 것이다. 이 엔진은 앞서 출시된 LPe 모델의 2.0리터 LPi 엔진에서 연료계통을 LPG용에서 MPI(다중 간접 연료분사)방식을 쓰는 가솔린용으로 바꾼 것이다. 2.0리터…
-
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
2018. 6. 18. – 르노삼성자동차는 QM3 RE 트림을 바탕으로 색상과 편의장비 중심으로 특별하게 꾸민 QM3 RE S-에디션을 200대 한정판매한다. QM3 RE S-에디션은 아이언 블루라는 이름의 새로운 색을 차체와 실내 장식에 입히고 시트에도 파란색을 부분 적용했다. 또한, 차체에 S-에디션 전용 배지를 달고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처와 RE 파노라믹에 적용되는 프리미엄 패키지(ECM 룸…
-
한국 자동차 산업의 지금 – 르노삼성
[ 모터 트렌드 2017년 9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여러 필자가 한국 완성차 업체를 하나씩 맡아 현주소와 방향에 관해 진단한 글을 썼고, 저는 르노삼성에 초점을 맞춰 글을 쓰고 나머지 업체들에는 한 줄 코멘트를 달았습니다. ]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르노삼성은 가파른 성장세를 자랑했다. 특히 2016년 내수 판매가 2015년보다 38.8퍼센트나 늘어난 것은 박동훈 사장이 연초에 있었던 신년 CEO…
-
2011 르노삼성 SM3 2.0
[ 오토카 한국판 2010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경쟁의 좋은 점은 발전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특히 자동차처럼 기술이 필요한 산업이 만들어내는 제품들은 발전의 혜택이 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 물론 자동차의 발전에는 양면성이 있다. 제품의 질이 좋아지는 것은 바람직하다. 그러나 크기는 점점 더 커지고, 장비는 점점 더 많아지고, 값은 점점 더 비싸진다. 국내 기준의 준중형차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준중형차는 크기 면에서 15년쯤 전의 보통 중형차…

![[자교방 시즌 2] #17 – 전동화 시대, 다운사이징 엔진의 가치는? (2/2)](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21/10/thumb-youtube-211001-1.jpg)
![[자교방 시즌 2] #16 – 전동화 시대, 다운사이징 엔진의 가치는? (1/2)](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21/09/thumb-youtube-210928-1.jpg)
![[시승] 르노삼성 뉴 QM6 2.0 LPe](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21/01/thumb-2012-6web.jpg)
![[시승] 르노삼성 더 뉴 SM6 TCe 260](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20/12/thumb-2012-rsm-sm6-tce260web.jpg)
![[시승] 르노삼성 더 뉴 QM6 2.0 LPe (feat. 나윤석 칼럼니스트)](https://jasonryu.net/wp-content/uploads/2019/06/jasonryunet-thumb-19-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