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Kia_BongoIII-1

2018. 10. 29. – 기아 봉고 III 2019년형 모델이 출시되었다. 2018년형 대비 개선된 점으로는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이 모든 트림의 기본장비에 포함되었고, 4WD 모델에는 운전석 에어백이 기본장비에 포함되었다.

값은 1톤 표준캡 2WD 1,530만(초장축 디럭스 수동 기본)~2,019만 원(초장축 노블레스 자동 풀 옵션), 1톤 킹캡 2WD 1,540만(초장축 디럭스 수동 기본)~2,036만 원(초장축 노블레스 자동 풀 옵션), 1톤 더블캡 2WD 1,669만(초장축 디럭스 수동 기본)~2,144만 원(초장축 노블레스 자동 풀 옵션), 1톤 표준캡 4WD 1,735만(디럭스 기본)~2,075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톤 킹캡 4WD 1,745만(디럭스 기본)~2,087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톤 더블캡 4WD 1,874만(디럭스 기본)~2,220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톤 킹캡 LPI 1,494만(럭셔리 기본)~1,705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2톤 표준캡 2WD 1,903만(프레스티지 기본)~2,119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2톤 킹캡 2WD 1,913만(프레스티지 기본)~2,129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이다. 2018년형 대비 기본가 기준으로 1톤 디젤 2WD 모델 중 기본형인 디럭스 모델 10만 원, 4WD 모델은 전 트림 30만 원 올랐고 나머지 모델은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