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기아 K5 2.0 가솔린 노블레스

2019년 12월 12일에 있었던 기아 K5 발표 및 언론 시승회에 참석해 촬영한 영상입니다. 기아의 3세대 K5는 파격적 스타일과 더불어, 앞서 선보인 현대 쏘나타와 같은 3세대 플랫폼을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시승한 차는 현대 쏘나타에 쓰인 것과 같은 스마트스트림G 2.0리터 가솔린 엔진과 … [시승] 기아 K5 2.0 가솔린 노블레스 더보기

2019 기아 모닝

2019. 1. 3. –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모닝을 출시했다. 2019년형 모닝은 기본 트림(베이직 플러스) 바로 위 트림인 디럭스부터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최상위 트림(프레스티지) 바로 아래 트림인 럭셔리부터 스티어링 휠 열선 및 자동요금징수 시스템(ETCS)를 기본사항에 포함하는 등 일부 편의장비 구성을 조정했다. 또한, 일부 트림 선택사항인 스마트 내비게이션에 포함된 DMB를 고화질 수신이 가능하도록 바꿨다. 값은 1.0 가솔린이 950만(베이직 플러스 수동 기본)~1,620만 원(프레스티지 자동 풀 옵션), 1.0 T-GDI가 1,589만(기본)~1,724만 원(풀 옵션), 1.0 LPI가 1,235만(디럭스 기본)~1,685만 원(럭셔리 풀 옵션)이다. 2019 기아 모닝 더보기

[시승] 기아 K3 GT 5도어 (feat. 김형준)

2018년 11월 22일 있었던 기아 K3 GT 언론 발표 및 시승회에서 자동차 칼럼니스트 김형준 씨와 함께 K3 GT 5도어를 시승하며 주고받은 이야기들입니다. 차에 관한 감상, 브랜드 이야기 등이 오갔습니다. 시승차는 기아자동차에서 준비한 K3 GT 가솔린 1.6 터보 5도어 GT 플러스 … [시승] 기아 K3 GT 5도어 (feat. 김형준) 더보기

2019 기아 봉고 III

2018. 10. 29. – 기아 봉고 III 2019년형 모델이 출시되었다. 2018년형 대비 개선된 점으로는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이 모든 트림의 기본장비에 포함되었고, 4WD 모델에는 운전석 에어백이 기본장비에 포함되었다. 값은 1톤 표준캡 2WD 1,530만(초장축 디럭스 수동 기본)~2,019만 원(초장축 노블레스 자동 풀 옵션), 1톤 킹캡 2WD 1,540만(초장축 디럭스 수동 기본)~2,036만 원(초장축 노블레스 자동 풀 옵션), 1톤 더블캡 2WD 1,669만(초장축 디럭스 수동 기본)~2,144만 원(초장축 노블레스 자동 풀 옵션), 1톤 표준캡 4WD 1,735만(디럭스 기본)~2,075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톤 킹캡 4WD 1,745만(디럭스 기본)~2,087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톤 더블캡 4WD 1,874만(디럭스 기본)~2,220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톤 킹캡 LPI 1,494만(럭셔리 기본)~1,705만 원(노블레스 풀 옵션), 1.2톤 표준캡 2WD 1,903만(프레스티지 … 2019 기아 봉고 III 더보기

2019 기아 모하비

2018. 10. 8. –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모하비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2019년형 모하비는 V6 3.0리터 디젤 엔진을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에 대응해 조율하고 멀티미디어 시스템 및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트림 구성에 따른 기능 및 장비를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V6 3.0리터 디젤 엔진은 강화된 유로6 배출가스 기준에 맞춰 배출가스 정화기능을 조율했으나 수치상 성능은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으로 이전과 같다. 장비 구성은 2018년형까지 파트타임 4WD와 상시 4WD를 선택할 수 있었던 중간급 트림인 VIP의 굴림방식을 상시 4WD로 통일했다. 실질적으로 파트타임 4WD를 빼고 굴림방식을 2WD(뒷바퀴 굴림)와 상시 4WD로 단순화한 셈이다. 최상위 트임인 프레지던트에서만 기본사항이었던 동반석 워크인 및 통풍기능을 VIP 트림에서도 선택사항으로 달 수 있도록 조정했다. 아울러 인공지능 … 2019 기아 모하비 더보기

2019 기아 K3 / K3 GT

2018. 10. 4. –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K3 출시와 함께 고성능 버전인 K3 GT를 라인업에 추가했다. K3은 2018년 2월에 풀 모델체인지된 이후 4도어 세단만 판매되었으나, 이번 2019년형 및 GT 출시와 더불어 5도어 모델이 라인업에 추가되었다. 2019년형 K3은 주요 기본 안전사항을 보강한 것이 특징으로, 모든 트림에 기본사항이었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에 더해 일부 패키지 선택사항에 포함되었던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를 기본사항에 포함했다. 아울러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후측방 충돌 경고(BCW)를 새로 선택사항에 넣었다. 또한, 일부 장비 구성과 더불어 트림별 기본 값도 조정되었다. 트렌디는 1,590만 원에서 1,571만 원으로 19만 원 내렸고, 럭셔리는 1,810만 원에서 1,796만 원으로 … 2019 기아 K3 / K3 GT 더보기

[한상기 채널] 기아 니로 EV 노블레스

기아 니로 EV 언론 시승회에서 자동차 칼럼니스트 한상기 씨의 동영상 리뷰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니로 EV는 공인 주행가능 거리가 385km로 기아차가 내놓은 역대 EV 중 가장 깁니다. 동력계와 구동계, 배터리 등은 앞서 출시한 현대 코나 EV와 같지만 차체가 좀 더 크고 … [한상기 채널] 기아 니로 EV 노블레스 더보기

2019 기아 스토닉

2018. 8. 6. – 기아자동차가 2019년형 스토닉의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7월 데뷔한 스토닉은 기아의 엔트리급 소형 크로스오버다. 2019년형 모델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가솔린 터보 엔진을 더한 것이다. 첫 출시 당시 1.6 디젤을 시작으로 2017년 11월 1.4리터 가솔린 엔진이 추가되었고, 이번에 1.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동력계 라인업을 늘렸다. 새로 더해진 1.0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은 일부 국가에 수출되는 모델에 먼저 쓰인 바 있다. 1.0리터 직접분사 터보(T-GDI) 가솔린 엔진의 최고출력은 120마력, 최대토크는 17.5kg·m으로 1.4 가솔린 엔진보다 최고출력은 20마력, 최대토크는 4.0kg·m 높다. 특히 최대토크를 내는 회전영역이 1,500~4,000rpm으로 넓다. 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 자동이 기본이고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다. 17인치 타이어 적용 기준으로 복합연비는 13.5km/리터, 에너지 소비효율은 3등급, … 2019 기아 스토닉 더보기

기아 스포티지 더 볼드

2018. 7. 24. – 기아자동차가 스포티지 더 볼드(Sportage The Bold)를 출시했다. 2015년 출시된 4세대 스포티지(프로젝트명 QL)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라는 것이 기아차의 주장이다. 실질적으로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해당하는 스포티지 더 볼드는 실내외를 손질 및 개선하면서 일부 동력계에 최신 기술을 반영해 변화를 준 것이 특징이다. 겉모습에서는 최근 현대기아차에서 사용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핫 스탬핑 성형 라디에이터 그릴, 풀 LED 헤드램프와 범퍼 내부 인테이크 디자인, 디자인을 바꾼 안개등, 가늘어진 테일 램프와 달라진 뒤 범퍼, 새 디자인의 알루미늄 휠 등으로 페이스리프트 이전 모델과 차별화했다. 실내는 화면과 테두리가 같은 평면상에 놓이는 8인치 인포테인먼트 스크린, 디자인이 바뀐 공기배출구, 버튼 및 스티어링 휠 등 세부 디자인 요소를 개선했다. 동력계에서는 2.0리터 … 기아 스포티지 더 볼드 더보기

기아 니로 EV

2018. 7. 19. – 기아자동차가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판매를 시작했다. 니로 EV는 이미 2016년 4월부터 수출 및 외국 시장 판매를 시작했고, 국내에는 2018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EV 출시로 니로 모델 라인업은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EV로 늘어났다. 니로 EV에는 ‘클린 & 하이테크’를 주제로 차 안팎 여러 요소를 하이브리드 모델과 차별화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막으면서 기하학적 무늬를 넣었고, 범퍼 아래쪽 그릴과 안개등, 뒤 범퍼 장식에는 친환경을 상징하는 파란색을 넣었다. 실내의 7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는 표시되는 정보와 그래픽을 전기차 기능에 맞춰 디자인했고, 변속장치는 전자식 다이얼로 바꿨다. 아울러 센터 콘솔에는 무드 램프를 더했다. EV 전용 칼라 팩을 선택하면 도어 내부 장식, 공기배출구, 내장재 … 기아 니로 EV 더보기

해외에서 잘 나간다는 현대기아, 팩트 체크 해 보니

[ 2017년 8월 1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자동차 업계가 여러 이슈로 국내외에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내 브랜드를 대표하는 현대와 기아는 그러나 특정 차종에 쏠림이 심하기는 하지만 내수 시장에서는 비교적 견고하게 시장 점유율과 판매량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해외 시장에서 실적이 좋지 않은데, 특히 중국 시장에서 판매가 크게 줄어 고전하고 있다. 두 회사의 월별 해외 판매를 살펴보면 현대는 1월과 2월, 기아는 2월을 제외하면 모두 지난해 같은 달보다 줄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기아가 해외 시장에 131만 8,596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퍼센트 감소했다. 현대는 아직 상반기 실적을 종합해 발표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현대기아차와 관련해 … 해외에서 잘 나간다는 현대기아, 팩트 체크 해 보니 더보기

기아 스팅어에 쓰였다는 ‘구조용 접착제’의 장단점은?

[ 2017년 5월 28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기아자동차가 5월 23일 공식 출시 행사를 통해 새 모델 스팅어를 발표했다. 스팅어는 1998년에 기아차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이 된 뒤, K9에 이어 두 번째로 만들어진 뒷바퀴굴림 방식 세단이다. 기아차는 스팅어를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라며 고성능 세단의 기본에 충실한 차를 만들었음을 강조하고 있다. 보도자료에서는 플랫폼, 파워트레인, 섀시 등 고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공을 들였음을 알리고 있는데, 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 중 하나는 구조용 접착제를 폭넓게 썼다는 부분이다. 기아차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스팅어에 쓰인 구조용 접착제 사용 부위의 길이는 173m에 이르며, 그에 따라 차체 결합력이 강화되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 기아 스팅어에 쓰였다는 ‘구조용 접착제’의 장단점은? 더보기

현대기아차의 새로운 기록, 사상 첫 ‘리콜 권고 거부’

[ 2017년 4월 30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국토교통부는 4월 26일에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현대기아차의 제작결함 청문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에 현대기아차 내부제보자가 차량결함을 신고했고, 그와 관련한 조사 결과 안전운행에 지장을 주는 결함 5건에 관해 리콜을 권고했으나 현대기아차가 조사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힌데 따른 조치다. 제작결함시정 제도는 흔히 리콜(Recall)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에서 자동차와 관련한 리콜 제도는 1991년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일은 제도가 시작된 후 제작사가 정부 권고를 거부한 첫 사례다. 이번에 국토교통부가 현대기아차에 리콜을 권고한 것은 모두 5건의 차량결함에 대한 것이다. 해당 사항은 아반떼 등 3차종 진공파이프 손상 현상, 모하비 허브 너트 풀림 현상, 제네시스 및 에쿠스 … 현대기아차의 새로운 기록, 사상 첫 ‘리콜 권고 거부’ 더보기

토크 벡터링, 경차에도 필요한 걸까?

[ 2017년 2월 25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기아자동차는 지난 1월, 경차인 모닝의 3세대 모델을 출시했다. 각종 판촉활동 등 여러 요인이 작용했지만 모델 변경 시기를 앞두고 동급 판매 1위 자리를 스파크에게 내어주기도 했던 만큼, 새 모닝은 이제 규모를 갖춘 경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려 애쓴 흔적이 엿보인다. 특히 ‘경차 최초’를 강조하며 우월성을 강조하는 항목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크 벡터링 기술이다.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은 자동차에서 바퀴로 전달되는 구동력 즉 토크의 크기와 방향을 능동적으로 조절하는 기술을 말한다. 토크 벡터링의 특징과 장점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자동차에서 토크가 전달되고 배분되는 과정을 살펴보자. 대개 엔진에서 나온 동력은 변속기를 거쳐 디퍼렌셜(differential, … 토크 벡터링, 경차에도 필요한 걸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