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지면에 최근 공개된 파가니 유토피아 로드스터 이야기를 썼습니다.
파가니는 흥미로운 이야기거리가 많은 브랜드죠. 슈퍼 스포츠카 업계의 비교적 젊은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첫 차를 내놓은지 벌써 25년이나 되었고요. 지금은 본가에서도 아주 희귀한 메르세데스-AMG V12 엔진을 사다 쓰고 있고요. 안팎으로 미적인 면에 상당히 공을 들이면서도 첨단 복합 소재에 일가견이 있기도 합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소량 생산해 값은 상상 이상으로 비싸고요. 파가니 유토피아 로드스터는 그런 브랜드의 최신 모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8월 30일자 동아일보 스타일매거진Q 지면이나 동아일보 웹사이트, 기타 동아일보 제휴 사이트를 통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파가니의 ‘3막 2장’… 전 세계에 오직 130대만 달린다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매년 8월에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몬테레이 카 위크’는 자동차 애호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행사로 이 지면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일반인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행사에서 소수의 사람을 위한 비공개 경매까지, 한 주간 몬테레이 각지에서 열리는 수많은 행사를 보고 즐기려는 사람들이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다. 자동차 브랜드에 이 행사는 폭넓은 취향과 계층의 애호가들에게 자신들을 알리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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