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모터스

  • [새 서비스] GM 온스타 – 24년 역사의 GM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 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부터 단계적으로 새 차에 제공

    [새 서비스] GM 온스타 – 24년 역사의 GM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 25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부터 단계적으로 새 차에 제공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글로벌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온스타(OnStar)의 국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온스타는 GM이 1996년에 북미에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텔레매틱스 및 커넥티드 서비스로,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유료 가입자가 560만 명이 넘습니다. 온스타는 그동안 여러 차례 기능을 개선하고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왔는데요. 지금의 온스타 서비스는 모바일 앱으로 원격 제어, 상태 정보 확인 및 진단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선보인 2025년형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ACTIV/RS 트림)에서 2024년 4월 8일부터 쓸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쉐보레, 캐딜락, GMC 등 GM이 현재 판매하고…

  • 글로벌 뉴스 하이라이트 (2022년 3월 2주)

    글로벌 뉴스 하이라이트 (2022년 3월 2주)

    세계 자동차 업계 주요 뉴스를 요약해 전해드리는 글로벌 뉴스 하이라이트입니다. 오늘은 2022년 3월 5일부터 3월 11일까지 세계 자동차 업계 동향과 제품 관련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 3월 5일 ] 폭스바겐, 기술 개발 부문 조직 개편하기로 [ 3월 5일 ] 볼보, XC40 페이스리프트 및 C40 리차지 싱글 모터 모델 공개 [ 3월 5일 ] 픽업트럭 전동화가 다른…

  • 글로벌 뉴스 하이라이트 (2022년 1월 3주차)

    글로벌 뉴스 하이라이트 (2022년 1월 3주차)

    한 주(2022년 1월 16~22일)간 세계 자동차 업계의 주요 뉴스를 요약해 전해드립니다. [ 1월 17일 ] 르노 그룹, 2021년 글로벌 판매 전년 대비 6.7% 감소 르노 그룹은 1월 17일에 2021년 주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룹 글로벌 판매는 175만 1,089대로 2020년보다 6.7% 줄어들었습니다. 핵심 시장인 유럽에서는 판매량이 100만 대 아래로 내려갔고, 시장 점유율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다만 유럽에서는 전기차와…

  • Way back to ‘Standard of the World’

    Way back to ‘Standard of the World’

    한때 ‘세계의 기준’을 자처했던 캐딜락은 석유파동으로 큰 타격을 입은 뒤 좀처럼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최근 대대적인 체질 개선과 방향 전환을 통해 힘을 키우고 있는 캐딜락의 과거, 현재, 미래를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