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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승 토크] 르노 클리오 with 임의택 기자

    [시승 토크] 르노 클리오 with 임의택 기자

    2018년 5월 15일에 강원도 강릉에서 르노 클리오 미디어 시승회가 열렸습니다. 국내에 첫 발을 내디딘 클리오를 직접 시승하면서, 동승한 RPM9 임의택 기자와 가벼운 마음으로 주고받은 여러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유합니다.

  • 르노 클리오

    르노 클리오

    2018. 5. 18. – 르노삼성이 르노 브랜드로 우리나라에 들여온 첫 모델, 클리오의 판매가 시작되었다. 클리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QM3과 마찬가지로 외국에서 생산된 모델을 수입해 르노삼성 판매망을 통해 판매하는 모델이다. 다만 브랜드와 모델명을 현지화한 QM3과 달리, 클리오는 르노 브랜드로 판매한다. 클리오는 르노 5의 후속 모델 개념으로 1990년에 첫 선을 보인 뒤 지난해까지 27년 동안 약 1,400만…

  • 현대 i30에 붙은 거창한 수식어, ‘핫 해치’

    현대 i30에 붙은 거창한 수식어, ‘핫 해치’

    [ 2016년 10월 20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현대자동차가 9월 8일부터 중소형 해치백 i30의 3세대 모델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2007년에 현대 라인업에 처음 등장한 i30은 차체 형태가 해치백 한 종류뿐이다. 경형차를 빼면 국내 브랜드에서 해치백으로만 나오는 모델은 i30밖에 없다. 자동차 마니아 중심으로 호평을 얻은 1세대 모델에 비하면 2세대 모델이 별로 인기가…

  • [시승] 2015 폭스바겐 폴로 1.4 TDI R-라인

    [시승] 2015 폭스바겐 폴로 1.4 TDI R-라인

    2015년 4월에 국내 출시한 폭스바겐 폴로 1.4 TDI R-라인 시승 리뷰입니다.

  • 2015 미니 5도어

    2015 미니 5도어

    [ 레옹 한국판 2014년 11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영국은 역사와 전통이 숨쉬는 나라면서 미니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뉴 미니 5도어는 뉴 미니 3도어의 발랄함과 세련미에 두 개의 도어와 넉넉함을 더했으면서도 전통적인 미니의 매력은 고스란히 이어받았습니다. 고풍스러운 휴양도시 헨리온템즈의 풍경 속에 녹아든 뉴 미니 5도어를 만나보시죠. 올해 상반기에 등장한 뉴 미니는 여러 면에서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 생애 첫 차, 골라드릴께요

    생애 첫 차, 골라드릴께요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2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첫 차 고르기와 관련해 모터 트렌드 편집부에서 던진 세 가지 질문에 경험과 생각을 토대로 답변한 것입니다. ] Q1. 생애 첫 차는 무엇이었나요? 1999년 9월에 구입한 대우 마티즈 MD + 에어컨 + 알루미늄 휠 팩 + 수동변속기 + 폴리실버(컬러코드 92U). 차 값은 611만 원. 1997년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 시트로엥 DS 3 1.6 VTi

    시트로엥 DS 3 1.6 VTi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DS3은 오랜만에 국내에서 만나보는 시트로앵의 첫 주자다.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는 프랑스적인 패션 감각으로 가득한 깜찍한 모습이 돋보이고, 멋으로 타기에 좋으면서 기본적인 주행감성도 탄탄한 차라고 말한다 시트로엥이 10여 년 만에 우리 땅을 다시 밟는다. 한 지붕 식구인 푸조보다도 프랑스 특유의 감성이 더 뚜렷한 시트로엥은 철수하기 전까지만 해도…

  • 폭스바겐 시로코 2.0 TDI R-라인

    폭스바겐 시로코 2.0 TDI R-라인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3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오토카 코리아 독자 중에는 시로코라는 이름이 생소한 이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첫 탄생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골프와 비슷한 시기인 197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1992년부터 2008년까지 16년간의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을 초월한 시로코의 부활은 데뷔 이전부터 인터넷과 각종 자동차 관련 매체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물론 우리와는 동떨어진 얘기였다. 해외와…

  • 온 몸으로 말하는 스포티함, 쿠페

    온 몸으로 말하는 스포티함, 쿠페

    [ 모터 매거진 2012년 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 쿠페란 어떤 차? 일반적으로 쿠페는 차체 좌우에 도어가 각각 하나씩 있고 고정된 형태의 지붕을 갖춘 승용차를 말한다. 그러나 같은 쿠페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모델마다 형태의 차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박스 스타일의 해치백이나 패스트백, 3박스 스타일의 노치백도 쿠페로 구분되고, 마케팅 차원에서 스포티한 스타일의 4도어…

  • 2011 쉐보레 크루즈5 2.0 디젤 LTZ

    2011 쉐보레 크루즈5 2.0 디젤 LTZ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유럽 시장을 노린 크루즈 해치백, 크루즈5가 국내에 출시됐다. 뒷모습의 차별화가 준 가장 큰 혜택은 넓은 트렁크다. 2.0L 디젤 엔진은 부드러운 변속기와 어우러져 달리기는 적당히 여유가 있다. 어느 한 구석 대단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없는 ‘적당한’ 가치를 지닌 해치백에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국내에는 준중형급 해치백 수요가 그리…

  • 2011 볼보 C30 D4

    2011 볼보 C30 D4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상큼함이 더해진 디자인에 디젤 엔진의 경제성까지 갖춘 볼보의 엔트리 3도어. 이제는 눈독 들일 사람이 많아질 듯 처음 C30이 나왔을 때, 필자는 신선한 개념과 디자인을 보며 여러 면에서 ‘미니 킬러’가 될 것이라고 예상을 했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반응은 미니만큼 뜨겁지 않았다. 특히 배기량이 큰 직렬 5기통 휘발유 엔진…

  • 2011 푸조 308 1.6 HDi MCP

    2011 푸조 308 1.6 HDi MCP

    [ 오토카 2010년 10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푸조의 간판 모델 중 하나인 308 1.6 MCP의 업그레이드 모델이 나왔다. 실내외 변화는 거의 없는 대신, 엔진과 변속기 등 파워트레인의 효율과 특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21.2km/L의 연비나 3천190만 원으로 낮아진 값 등은 상당히 파격적이어서, 마치 홈쇼핑 홍보를 위해 만들어진 수치처럼 느껴진다. 새로운 1.6L HDi 엔진은 디젤 엔진 치고는 공회전…

  • 2010 푸조 207 GT 1.6 밀레짐

    2010 푸조 207 GT 1.6 밀레짐

    [ 오토카 2010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2007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엔트리급 수입차 시장에서 꾸준한 판매를 이어온 푸조 207의 2010년형 모델이 나왔다. 데뷔 후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만큼 약간의 손질을 거쳤지만, 푸조 차들이 대부분 그렇듯 페이스리프트라는 거창한 말보다는 중반 개선작업(mid-life refresh)라는 말이 어울린다. 눈에 쏙 들어오는 변화보다 생색만 겨우 낼 수 있을 정도의…

  • 2001 현대 아반떼XD 레이싱 2.0

    2001 현대 아반떼XD 레이싱 2.0

    [ 한국경제신문 2000년 12월 18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유럽은 크게 열리는 트렁크 도어와 접을 수 있는 뒷좌석을 가져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해치백이 큰 인기다. 우리나라에서도 보다 실용적인 차를 찾는 고객층이 늘어나고 있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소형급의 차 이외에는 보기 힘들었던 해치백 스타일의 차들이 이제는 점점 윗급으로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경향에…

  • 2000 폭스바겐 골프 GTI

    2000 폭스바겐 골프 GTI

    [자동차생활 2000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늦은 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여의도 사무실을 나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한강 둔치에 세워둔 차를 향해 걸어간다.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으면, 저만치서 요즘 유행하는 노래가 베이스만 ‘쿵쿵’거리며 가까워진다. 시선을 돌리면 형형색색의 안개등, 네온빛이 소리와 함께 다가와 우렁찬 배기음만 남기고 쏜살같이 반대편으로 사라진다. 그 괴물의 꽁무니에 시선을 고정시키면 엇비슷한 소리와 불빛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