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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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1.5 dCi 인텐스
[ 오토카 한국판 2018년 6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유럽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소형 해치백 클리오가 르노라는 간판을 앞세워 우리나라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뛰어난 실용성과 경제성, 알찬 달리기 느낌이라는 장점은 분명하지만, 소형 SUV가 대세인 마당에 보편적 국내 소비자의 취향을 두루 만족시킬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삼성자동차가 르노에 인수되어 르노삼성이 된 지도 17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국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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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토크] 르노 클리오 with 임의택 기자
2018년 5월 15일에 강원도 강릉에서 르노 클리오 미디어 시승회가 열렸습니다. 국내에 첫 발을 내디딘 클리오를 직접 시승하면서, 동승한 RPM9 임의택 기자와 가벼운 마음으로 주고받은 여러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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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차 뿐인 르노삼성과 한국지엠 새 모델에 드리운 그늘
[ 2018년 5월 21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최근 르노삼성이 르노 클리오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앞서 국내에 들어온 QM3과 마찬가지로, 클리오 역시 르노 해외공장에서 생산, 국내에 완제품 상태로 들여와 판매하는 모델이다. 판매와 서비스는 국내에 이미 뿌리를 내린 르노삼성 네트워크를 활용하지만, 원산지 기준으로 보면 수입차인 셈이다. 클리오는 뼈대에 해당하는 플랫폼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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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클리오
2018. 5. 18. – 르노삼성이 르노 브랜드로 우리나라에 들여온 첫 모델, 클리오의 판매가 시작되었다. 클리오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QM3과 마찬가지로 외국에서 생산된 모델을 수입해 르노삼성 판매망을 통해 판매하는 모델이다. 다만 브랜드와 모델명을 현지화한 QM3과 달리, 클리오는 르노 브랜드로 판매한다. 클리오는 르노 5의 후속 모델 개념으로 1990년에 첫 선을 보인 뒤 지난해까지 27년 동안 약 1,4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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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뉴 티구안
2018. 4. 19 – 폭스바겐 코리아가 4월 18일에 개최한 기자간담회와 함께 2018년에 출시했거나 출시 예정인 5종의 신차를 공개하고, 그 중 소형 SUV인 신형 티구안의 사전계약을 4월 19일부터 시작했다. 티구안은 2007년 처음 출시된 폭스바겐의 첫 소형 SUV로, 국내에서도 2014년과 2015년에 수입차 시장 판매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얻은 모델이다. 이번에 국내 판매를 시작하는 신형 티구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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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조짐 보이는 디젤 스캔들의 배경은?
[ 2017년 7월 16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독일 쥐트도이체 차이퉁(Sueddeutsche Zeitung, SZ)지와 공영방송 WDR, NDR의 공동 취재팀은 지난 7월 12일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차를 생산하는 다임러 그룹에 대한 배출가스 조작 의혹을 보도했다. 취재팀은 슈투트가르트 지방법원의 수색영장 내용을 근거로 두 종류의 다임러 디젤 엔진에 부적절한 배출가스 정화기능 차단장치가 포함되어 있음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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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기 채널] 포드 쿠가
2017년 2월 13일에 열린 포드 쿠가 미디어 시승회에서 한상기 칼럼니스트와 함께 시승하며 촬영한 영상입니다. 짧은 시승이었지만 장단점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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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2015 폭스바겐 폴로 1.4 TDI R-라인
2015년 4월에 국내 출시한 폭스바겐 폴로 1.4 TDI R-라인 시승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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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기블리 디젤 & 콰트로포르테 디젤
마세라티는 럭셔리 세단에 디젤 엔진을 도입하며 고유의 감성을 표현했다. 성능보다 운전의 즐거움을 중시하고, 디젤의 특성과 매력을 강조하여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했다. 이를 통해 마세라티는 경제성과 성능의 균형 아닌 감성적 접근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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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천재, 루돌프 디젤의 생애
[ 2013년 8월, 대한항공 기내지 ‘Beyond’에 쓴 글입니다. ] 요즘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연료소비가 적은 디젤 엔진 승용차가 인기를 얻고 있다. 연료와 공기를 혼합한 안개와 같은 상태의 혼합기에 불꽃을 일으켜 폭발을 유도하는 휘발유 엔진과 달리, 디젤 엔진은 압축되어 뜨거워진 공기에 연료를 뿌릴 때 자연적으로 폭발이 일어나는 원리를 이용한다. 적은 양의 연료만으로도 충분한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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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i40 살룬 1.7 VGT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3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국내에서는 비인기 차종인 왜건을 먼저 내놓으며 조심스럽게 유럽 감각 중형차인 i40의 내수 판매 가능성을 살펴본 현대가 4도어 세단 버전인 i40 살룬도 내놓았다. 갈수록 거세어지는 수입차의 공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포석으로 보인다. 쏘나타와 시장이 겹치는 부분이 있음에도 i40 살룬을 내수 시장에 내놓은 것은 ‘절대로 시장을 내어주지 않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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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시로코 2.0 TDI R-라인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3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오토카 코리아 독자 중에는 시로코라는 이름이 생소한 이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다. 첫 탄생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골프와 비슷한 시기인 197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1992년부터 2008년까지 16년간의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을 초월한 시로코의 부활은 데뷔 이전부터 인터넷과 각종 자동차 관련 매체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물론 우리와는 동떨어진 얘기였다. 해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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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쿠퍼 SD 3도어
[ 오토카 한국판 2012년 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안팎으로 여러 매력을 갖고 있는 미니는 국내에서도 열성 팬을 비롯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작은 차에 어울리는 디자인, 알찬 달리기 실력, 비슷한 크기의 다른 차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준의 꾸밈새 등으로 미니만의 개성을 만들어낸 덕분이다. 그렇다고 아쉬움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었다. 특히 고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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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쉐보레 크루즈5 2.0 디젤 LTZ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유럽 시장을 노린 크루즈 해치백, 크루즈5가 국내에 출시됐다. 뒷모습의 차별화가 준 가장 큰 혜택은 넓은 트렁크다. 2.0L 디젤 엔진은 부드러운 변속기와 어우러져 달리기는 적당히 여유가 있다. 어느 한 구석 대단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없는 ‘적당한’ 가치를 지닌 해치백에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국내에는 준중형급 해치백 수요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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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승용차 75년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1936년 메르세데스-벤츠 260D에 승용차 처음으로 디젤 엔진이 올라간 지 올해로 75주년이 되었다. 1970년대 이후 뛰어난 경제성을 인정받아 뒤늦게 인기를 얻기 시작한 승용차용 디젤 엔진의 흐름과 현주소를 확인해 보자 첫 양산 디젤 트럭은 독일에서 1924년에 처음 나왔고, 1927년에는 디젤 연료분사 장치가 대규모로 양산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승용차에 올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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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제타 1.6 TDI 블루모션 & 2.0 TDI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1979년에 처음 나온 이후, 제타는 이름을 바꾸면서도 ‘골프 노치백’이라는 꼬리표가 늘 따라다녔다. 5세대 제타에서는 앞모습마저 비슷해지면서 그런 평가의 절정을 맞았다. 그런 점에서 6세대 제타에게는 골프와의 뚜렷한 차별화라는 과제가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핵심 시장인 미국에서의 경쟁력 확보였다. 도요타 코롤라, 혼다 시빅은 물론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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