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트카

  • 제네시스,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 세계 최초 공개

    제네시스가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전갈의 강인함에서 영감을 얻은 이 모델은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에 고성능 엔진과 40인치 전용 타이어, 경량화 소재 등을 적용해 강력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 [세계 첫 공개] 전기 럭셔리 오프로더 SUV 디자인 제안 – 제네시스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세계 첫 공개] 전기 럭셔리 오프로더 SUV 디자인 제안 – 제네시스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제네시스가 2025 뉴욕 국제 오토쇼를 앞두고 사전 행사에서 ‘엑스 그란 이퀘이터 콘셉트’ 전동화 오프로더 SUV를 세계 첫 공개했습니다. 고급스러움과 험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강조한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고려한 실내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 [2025 서울모빌리티쇼-세계 첫 공개] 제네시스 엑스 그란 쿠페・엑스 그란 컨버터블

    [2025 서울모빌리티쇼-세계 첫 공개] 제네시스 엑스 그란 쿠페・엑스 그란 컨버터블

    제네시스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대형 2도어 콘셉트 모델인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을 선보였습니다. G90을 바탕으로 만든 만큼 대형 2도어 모델의 웅장함과 화려함을 강조했고, 고급스러운 색과 재질 등 및 섬세한 세부 처리로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 토요타, 배터리 전기차 시리즈 bZ 첫 모델인 bZ4X 콘셉트 공개

    토요타, 배터리 전기차 시리즈 bZ 첫 모델인 bZ4X 콘셉트 공개

    토요타가 우리 시간으로 2021년 4월 19일, 오토 상하이 2021 언론공개일에 맞춰 bZ4X 콘셉트를 공개했습니다. bZ4X 콘셉트는 토요타가 앞으로 내놓을 배터리 전기차(BEV) 시리즈인 bZ의 첫 모델로, 콘셉트카로 소개되었지만 양산 모델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토요타는 bZ4X 콘셉트 공개에 앞서, 앞으로 추진할 사업 방향과 계획에 관해 소개했습니다. 큰 틀은 다음과 같습니다. ‘홈 플래닛(Home Planet)’이라는 아이디어로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추구하며…

  • 렉서스가 말하는 렉서스의 미래는?

    렉서스가 말하는 렉서스의 미래는?

    2021년 3월 30일 오후 7시(서울 및 도쿄 기준), 렉서스가 디지털 기자회견을 통해 렉서스 브랜드의 미래와 변화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그와 더불어 렉서스가 그리는 미래를 보여줄 새 콘셉트카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될 콘셉트카 공개 행사를 함께 보시죠.

  •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1. 19)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1. 19)

    간밤에 배포된 보도자료와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나라밖 신차와 신제품 출시 및 동향을 요약해 전해 드립니다. 혼다, 트위치 통해 11세대 시빅 프로토타입 공개 혼다는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트위치(Twitch)를 통해 풀 모델 체인지 예정인 11세대 시빅(Civic)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습니다. 1972년에 처음 나온 시빅은 미국 시장에서 오랫동안 동급 모델 판매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인기 모델입니다. 새 시빅은 윗급 모델인…

  •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1. 18)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1. 18)

    간밤에 배포된 보도자료와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나라밖 신차와 신제품 출시 및 동향을 요약해 전해 드립니다. 일본 RJC, ‘2021 올해의 차’로 토요타 야리스/야리스 크로스 선정 일본자동차연구자/저널리스트회의(RJC)가 ‘2021년 올해의 차’로 토요타 야리스/야리스 크로스를 선정했습니다. 일본차 대상으로 심사해 결정하는 ‘올해의 차’ 부문에서 야리스의 뒤를 이은 모델로는 스즈키 허슬러, 닛산 킥스, 혼다 피트, 스바루 레보그 등이 있었습니다. 그와 더불어…

  • 일본 자동차의 지향점 보여주는 도쿄 모터쇼

    일본 자동차의 지향점 보여주는 도쿄 모터쇼

    [ 2017년 10월 29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금 일본에서는 도쿄 모터쇼가 한창이다. 1954년 처음 열렸고 올해 45회를 맞는 도쿄 모터쇼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걸쳐 세계의 주목을 받을 정도로 화려하고 큰 규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2000년대 들어 자동차 소비 감소, 금융위기와 동일본 대지진 등의 여파로 위축되는 한편 자동차 시장이 급성장한 중국에서 개최되는…

  • American Concept Cars – 그들이 주저앉지 않았다면

    American Concept Cars – 그들이 주저앉지 않았다면

    [ 모터 매거진 2011년 6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2000년대 초중반에 미국 자동차 메이커들이 내놓았던 컨셉트카들 가운데는 새로운 중흥을 기대하게 만드는 차들이 많았다. 미국 자동차 산업이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았더라면 지금쯤 양산차로 만날 수 있었을 지도 모를 컨셉트카들을 돌아본다 Cadillac Sixteen / 캐딜락 식스틴 1930년대에 캐딜락은 미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가장 호화로운 차를 만들었다. 양산차에 올라간 16기통 엔진은…

  • 도쿄모터쇼 ‘컨셉트카’의 교훈

    도쿄모터쇼 ‘컨셉트카’의 교훈

    [ 동아일보 2003년 10월 27일자에 실린 글입니다. ]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도쿄 모터쇼가 25일 개막됐다.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위상만큼이나 화려한 것으로 유명한 모터쇼지만 예년에 비해 신차나 콘셉트카가 풍성하지는 않았다. 많은 유럽 메이커들이 지난 몇 달 사이에 열린 파리 오토살롱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차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덕분에 돋보인 것은 일본 메이커들이 내놓은 콘셉트카였다. 서구의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