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2019. 1. 3. –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 칸을 출시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지난해 출시한 픽업트럭 렉스턴 스포츠의 길이를 늘리고 화물 적재능력을 높인 가지치기 모델이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렉스턴 스포츠보다 휠베이스를 110mm, 적재공간 길이를 310mm 키우는 한편, 렉스턴 스포츠와 같은 형식의 … 쌍용 렉스턴 스포츠 칸 더보기

2019 쌍용 G4 렉스턴

2018. 8. 23. – 쌍용자동차가 2019년형 G4 렉스턴의 판매를 시작했다. G4 렉스턴은 2017년 3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고, 같은해 11월 유라시아 에디션이 추가되어 지금까지 별다른 변화 없이 판매되어 왔다. 2019년형 G4 렉스턴은 2019년 9월부터 시행되는 새 배기가스 기준(유로6d)을 충족하도록 기존 2.2리터 디젤 엔진에 선택적촉매환원(SCR)장치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SCR은 배기가스에 요소수를 분사해 질소산화물의 환원을 돕는 배기가스 유해물질 저감장치 중 하나다. 모델이어 변경에 따른 주요 변화는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휠 디자인 변경, 터치센싱 방식 도어록, 동반석 워크인 좌석 조절 기능 및 운전석 전동식 허리 받침 조절 기능(4방향) 추가, 2열 접이식 팔걸이 컵홀더 변경 등이다. 그 밖에 내장재 표면처리와 색상을 일부 조정하고 가죽 내장재 … 2019 쌍용 G4 렉스턴 더보기

가성비 갑 – 쌍용 렉스턴 스포츠

[ 모터트렌드 2018년 5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가성비가 뛰어난 차 네 모델 – 닛산 알티마, 쌍용 렉스턴 스포츠, 르노삼성 SM5 클래식, 기아 스토닉 – 을 네 명의 에디터/필자가 나누어 각각의 장점과 특징을 이야기한 피처 기사의 일부입니다. ] 세상에 싸면서도 좋은 물건은 없다고들 한다. 모든 물건은 매겨진 값에 걸맞은 가치를 갖는다는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성비’라는 표현은 사실 값싼 물건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값이 어떻든, 그 값에 비해 가치가 높다면 가성비가 좋다고 할 수 있다. 쌍용 렉스턴 스포츠는 가장 싼 모델이 2,320만 원, 최고 트림에 풀 옵션을 갖추면 3,880만 원이 넘고, 실제로는 3,000만 원대는 되어야 괜찮은 모델을 손에 넣을 수 있다. … 가성비 갑 – 쌍용 렉스턴 스포츠 더보기

논란 부른 쌍용 G4 렉스턴의 ‘리어 서스펜션’

[ 2017년 5월 7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쌍용자동차는 4월 24일 양산 1호차 생산기념 행사에 이어 5월 2일에 1호차 전달 행사를 열고G4 렉스턴 판매를 시작했다. 2017 서울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한 G4 렉스턴은 렉스턴이 2001년 처음 선보인 이후 16년 만에 쌍용이 내놓은 대형 SUV다. 현재 1세대 렉스턴을 개선한 렉스턴 W와 함께 판매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후속 모델에 해당한다. 데뷔 전부터 소비자와 자동차 애호가에게 큰 관심을 끌었고, 서울 모터쇼 이후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리어(뒤) 서스펜션 구조에 관한 논란이다. G4 렉스턴의 앞 서스펜션은 더블 위시본 구조이고, 뒤 서스펜션 구조는 두 가지다. 쌍용이 … 논란 부른 쌍용 G4 렉스턴의 ‘리어 서스펜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