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 [새 공간] 현대・기아 미래 모빌리티 사용자 환경 개발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 – 현대자동차・기아 UX 스튜디오 서울

    [새 공간] 현대・기아 미래 모빌리티 사용자 환경 개발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 – 현대자동차・기아 UX 스튜디오 서울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서울 강남에 세계 최초의 사용자 참여형 UX 연구 공간인 ‘UX 스튜디오 서울’을 열었습니다. 방문자는 미래 모빌리티 경험을 직접 체험하고 의견을 반영할 수 있으며, 다양한 전시를 둘러보고 UX 연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렉서스 UX 300e

    렉서스 UX 300e

    렉서스코리아가 2022년 6월 15일부터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BEV)인 UX 300e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렉서스 브랜드의 가장 작은 SUV인 UX는 2019년 3월 우리나라에 처음 출시된 이후 하이브리드(HEV) 동력계를 갖춘 UX 250h만 판매되었는데요. 이번에 순수 전기 동력계를 갖춘 UX 300e가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습니다. 디자인은 UX 250h와 거의 같습니다. 외부는 225/50 R18 여름용 타이어와 18인치 휠이 기본으로 달리는…

  • [Q&A]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개발자들에게 들은 디테일 이야기

    [Q&A]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개발자들에게 들은 디테일 이야기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11월 23일부터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10여 년만에 세대교체된 그랜드 체로키라는 점, 역대 그랜드 체로키 처음으로 별도의 롱 보디 모델이 먼저 선보였다는 점, 그리고 커맨더 단종 이후 오랜만에 지프 브랜드에 3열 좌석 구성을 갖춘 모델이 부활했다는 점. 이런 점들 때문에 많은 분이 그랜드 체로키 L을 궁금해하시는 듯합니다. 저는 얼마 전 스텔란티스…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 38인치 OLED 디스플레이가? 진짜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 38인치 OLED 디스플레이가? 진짜로?

    위 이미지는 캐딜락 공식 페이스북 계정으로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첫줄에 보면 ‘세계 최초 적용된 38인치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라는 표현이 나오죠. 보도자료에도 그렇고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도 반복해서 이런 표현이 나오는데요. 언뜻 38인치 크기의 커브드 OLED 디스플레이 하나가 들어갔다는 이야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보통 TV나 모니터 크기를 이야기할 때 ‘xx인치’라고 하면 그 크기로 화면이 표시되는 디스플레이 패널이 들어갔다는…

  • 메르세데스-벤츠 EQS, MBUX 하이퍼스크린 옵션 적용 전후 모습은?

    메르세데스-벤츠 EQS, MBUX 하이퍼스크린 옵션 적용 전후 모습은?

    올해 하반기 생산과 출시를 앞두고, 메르세데스-벤츠가 EQ 브랜드 첫 대형 전기 세단인 EQS의 주요 특징을 하나둘씩 공개하고 있습니다. EQS는 201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비전 EQS로 처음 공개되었고, 메르세데스-벤츠가 새로 지은 ‘팩토리 56(Factory 56)’에서 신형 S-클래스와 함께 생산된다고 밝힌 바 있죠. 그리고 올해 1월에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소비자가전쇼(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서 새로운 사용자 환경인 MBUX 하이퍼스크린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0. 23.)

    나라밖 뉴스 브리핑 (2020. 10. 23.)

    간밤에 배포된 보도자료 내용을 중심으로, 나라밖 신차와 신제품 출시 및 동향을 요약해 전해 드립니다. 테슬라, 3분기에 역대 최고 분기 실적 기록해 테슬라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10월 21일에 온라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실적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3분기 총 매출은 87억 7,100만 달러(약 9조 9,542억 원)입니다. 전분기(2분기)보다는 45%, 작년 같은 기간보다는 39% 늘어나, 분기별…

  • 자동차용 통합 인터페이스를 논하다

    자동차용 통합 인터페이스를 논하다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09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유행이 지나 한물간 화두라는 느낌이 들지만, 한동안 우리 주변을 크게 울렸던 화두는 ‘소통’이었다. 굳이 사전적 정의를 들추지 않아도 우리는 소통이 무엇인지 개념적으로 잘 알고 있다. 말이든, 마음이든, 함께 부대끼는 것이든 서로 무언가를 주고 받으며 통하는 감정을 나누는 것이다. 흔히 쓰는 영어로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이라는 표현과 같은 것으로 보면 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