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back

  • [영상-첫 시승] 기아 EV4 어스 롱 레인지

    [영상-첫 시승] 기아 EV4 어스 롱 레인지

    현대차그룹 앞바퀴굴림형 e-gmp 플랫폼으로 만든 기아의 두 번째 전기차인 EV4를 시승하며 느낀 차에 관한 이모저모를 영상에서 이야기해 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 푸조, 뉴 408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공식 출시

    푸조, 뉴 408 아시아 태평양 지역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공식 출시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2023년 5월 23일에 ‘뉴 푸조 408(이하 뉴 408)’을 우리나라에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을 제외한 인도-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뉴 408이 판매되는 것은 우리나라가 처음이라고 합니다(중국에서는 408 X라는 이름으로 판매). 트림은 알뤼르(Allure)와 GT 두 가지로, 기본값(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기준)은 각각 4,290만 원과 4,690만 원입니다. 뉴 408은 308과 508 사이에 위치하는 C-세그먼트 모델로, 세단과 해치백, 왜건과 SUV의 특징을 고루 결합한 패스트백 차체의 크로스오버 스타일이…

  • 푸조가 오랜만에 우리나라에 내놓는 새 모델 뉴 408, 사전계약 시작하고 사전공개 해

    푸조가 오랜만에 우리나라에 내놓는 새 모델 뉴 408, 사전계약 시작하고 사전공개 해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오랜만에 푸조 브랜드 새 모델을 우리나라에 내놓습니다. 5월 말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할 뉴 푸조 408이 그 주인공으로, 2023년 4월 18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한 데 이어 4월 20일에는 서울 푸조 강남 전시장에서 언론매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사전공개를 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에는 알뤼르(Allure)와 GT 트림이 판매될 예정이고, 값은 모두 4,000만 원대라고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출시 시점에 공개한다고 하네요. 뉴 408은 푸조 브랜드의 오랜 역사는 물론, 유럽 동급 시장에서…

  • 기념비적 기아차를 기념하다 – 기아,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한정 판매

    기념비적 기아차를 기념하다 – 기아,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한정 판매

    기아는 2022년 12월 22일부터 스팅어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트리뷰트 에디션(Tribute Edition)을 판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000대 한정 생산되어 세계 주요 국가에 판매되고, 우리나라에는 그 가운데 200대가 배정되었습니다. 기본값(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기준)은 4,825만 원입니다.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은 스팅어 3.3 가솔린 터보 GT 트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특별 모델로, 전용 내외장 색과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전용 차체색은…

  • 폴스타, 순수 전기차 폴스타 2 사전예약 시작

    폴스타, 순수 전기차 폴스타 2 사전예약 시작

    폴스타 코리아가 2022년 1월 18일에 순수 전기차 폴스타 2를 공개하고 사전예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폴스타 브랜드가 독립한 뒤 우리나라에 처음 판매하는 모델이기도 한데요. 사전예약은 2월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인도는 3월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동력계 및 구동계 구성은 싱글 모터와 듀얼 모터를 선택할 수 있고, 기본값은 싱글 모터가 5,490만 원, 듀얼 모터가…

  • 폭스바겐 신형 아테온

    폭스바겐 신형 아테온

    폭스바겐 코리아가 페이스리프트한 신형 아테온을 2022년 1월 5일에 공개하고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신형 아테온은 앞뒤 모습을 다듬고 동력계를 업그레이드하면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편의 기능을 보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출시는 2.0 TDI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시작되었고, 상반기 중 네바퀴굴림 장치를 더한 4모션(4MOTION) 모델 두 가지(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 R-라인 4모션)가 나온다고 합니다. 아테온은 2018년 12월에 우리나라 시장에 처음 소개되었고,…

  • 2022 기아 스팅어

    2022 기아 스팅어

    기아가 2021년 9월 6일에 2022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 2022년형 스팅어는 새 기아 엠블럼을 실내외에 적용하고 트림별 장비 구성을 조정하는 한편 새로운 선택 사항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2022년형 스팅어에서 조정된 기본 사항으로는 기본 트림인 플래티넘에 레인센서(와이퍼 작동용 빗물 감지 센서)와 후드 가니시(보닛 장식)을 추가했고, 상위 트림인 마스터즈에는 패키지 선택 사항(퍼포먼스, 모니터링)에 포함되었던 7인치 클러스터(계기판 다기능 정표 표시…

  • 2020 폭스바겐 아테온

    2020 폭스바겐 아테온

    폭스바겐 코리아가 2020년형 아테온을 출시했다. 2020년형 아테온은 일부 장비와 기능을 변경 또는 추가하고 네바퀴굴림 장치인 4모션을 단 모델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폭스바겐 브랜드 일반 승용 라인업의 실질적 최상위 모델인 아테온은 2020년 7월 현재 폭스바겐 국내 라인업 가운데 SUV가 아닌 모델로서는 유일하게 판매되고 있다. 아테온은 주요 시장에 SE, 엘레강스, R-라인 트림 구성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국내에 판매되는…

  • 뉴 아우디 A7

    뉴 아우디 A7

    아우디 코리아가 뉴 아우디 A7의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한 뉴 A7은 2017년 처음 공개된 2세대 모델로, 국내에는 스포트백(Sportback)이라는 별칭 없이 A7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A7은 A6 세단의 파생 모델로 스포티한 패스트백 스타일과 화려한 꾸밈새를 강조해 ‘4도어 쿠페’ 장르의 유행과 더불어 입지를 다진 바 있다. 국내 출시와 함께 선보인 모델은 V6 3.0L 가솔린 터보 엔진과 S트로닉 듀얼클러치…

  • 기아 스팅어 2.0 터보 플래티넘

    기아 스팅어 2.0 터보 플래티넘

    [ 오토카 한국판 2017년 8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사진은 미국형 GT 모델로 시승한 차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스팅어는 GT 개념이 담긴 기아의 첫 차다. 스포티한 주행특성을 지닌 차를 만드는 데 뒷바퀴 굴림 플랫폼은 아주 쓸모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와 공유하는 뒷바퀴 굴림 플랫폼은 K9에 먼저 쓰였지만, K9와 스팅어는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스팅어는 ‘우리도 이제 제대로…

  • 1974 폭스바겐 시로코

    1974 폭스바겐 시로코

    [모터매거진 2015년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폭스바겐이 비틀 이후 시대를 준비하면서 1세대 골프의 설계를 바탕으로 만든 쿠페가 시로코였다. 바람의 이름을 가져다 붙인 시로코는 합리적인 가격에 스포티한 핸들링과 스타일이 돋보여 높은 인기를 누렸다. 폭스바겐에게 1970년대 초반은 변화의 시기였다. 공랭식 뒷바퀴 굴림 설계의 비틀에 의존했던 제품과 생산방식에서 벗어나, 시대 흐름에 맞춰 수랭식 앞바퀴 굴림 방식 차를 만들게 된…

  • 온 몸으로 말하는 스포티함, 쿠페

    온 몸으로 말하는 스포티함, 쿠페

    [ 모터 매거진 2012년 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 쿠페란 어떤 차? 일반적으로 쿠페는 차체 좌우에 도어가 각각 하나씩 있고 고정된 형태의 지붕을 갖춘 승용차를 말한다. 그러나 같은 쿠페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모델마다 형태의 차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박스 스타일의 해치백이나 패스트백, 3박스 스타일의 노치백도 쿠페로 구분되고, 마케팅 차원에서 스포티한 스타일의 4도어…

  • BMW GT (5 시리즈 GT) 535i xDrive

    BMW GT (5 시리즈 GT) 535i xDrive

    [ 오토카 코리아 2011년 9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크고, 못생기고, 뚱뚱한 친구(Big ugly fat fellow)의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인 버프(BUFF). 냉전 시대에 처음 만들어져 지금까지 가장 오랫동안 미국 공군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폭격기인 보잉 B-52의 별명이다. 실제 모습은 그리 못생기거나 뚱뚱하지 않은데도 이런 별명이 붙은 것은 많은 매력을 가진 이 비행기에 대한 조종사들의 짖궂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