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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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르노를 알아봅시다 (2) 달리기에 진심인 브랜드
프랑스 차들은 달리기 감성이 남다르기로 유명합니다. 이는 도로 환경의 영향이 큰데요. 그 덕분에 모터스포츠 문화가 일찍 뿌리내린 점도 잘 달리는 차가 만들어지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르노도 브랜드의 역사에서 모터스포츠 참여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그 덕분에 보는 재미와 모는 재미를 모두 기대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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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 – 110년 굴곡의 역사… 마세라티는 멈추는 법을 모른다
2024년에 탄생 110주년을 맞은 마세라티의 과거를 조명하며 기념하는 글을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고정 꼭지인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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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공개] 마세라티 GT2 스트라달레 – 일반 도로에서 GT2 경주차의 성능을 느낄 수 있는 스포츠카
주한이탈리아대사관에서 열린 마세라티 브랜드 창립 110주년 기념 행사에서 마세라티 GT2 스트라달레가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GT2 스트라달레는 MC20을 기반으로 GT2 경주차의 기술을 반영한 고성능 스포츠카로, 경량화와 공기역학 특성 개선 등으로 주행 특성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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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스포츠] 페라리, 르망 24시간 경주 2년 연속 종합 우승
페라리가 2024년 6월 15~16일에 프랑스에서 열린 제92회 르망 24시간(24 HEURES DU MANS) 경주 결승에서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경주에서는 페라리 팩토리 팀인 페라리 AF 코르세(Ferrari AF Corse) 팀이 최상위 하이퍼카(Hypercar) 클래스에 투입한 두 대의 499P 가운데 니클라스 닐센(Nicklas Nielsen), 미겔 몰리나(Miguel Molina), 안토니오 푸오코(Antonio Fuoco)가 몬 50번 경주차가 24시간 동안 총 311랩을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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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페라리 팬들이여 ‘피날리 몬디알리’로 오라!
2023년 11월 24일자 동아일보 스타일 매거진 Q 섹션 ‘류청희의 젠틀맨 드라이버’에 지난달 말 출장으로 다녀왔던 페라리 피날리 몬디알리 2023 탐방기가 실렸습니다. 피날리 몬디알리라는 행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그 배경이라 할 수 있는 코르세 클리엔티 관련 이야기도 담았습니다. 방대한 행사 규모와 현장에서 느낀 것들을 모두 담기에는 한정된 지면이 좀 아쉽네요. 일단 기사가 나갔으니 다른 이야기와 사진들도 제이슨류닷넷 웹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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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 E 시즌 8, 서울에서 열린 100번째 경기로 마무리
[ 커버 이미지: 포뮬러 E 시즌 8 드라이버 챔피언이 된 메르세데스-EQ 포뮬러 E 팀 드라이버 스토펠 반두른 (사진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 2022년 1월 28일에 사우디 아라비아 디리야에서 열린 라운드 1로 시작한 포뮬러 E 시즌 8이 2022년 8월 14일에 서울 종합운동장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라운드 16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즌 최종전이면서 포뮬러 E 통산 100번째 경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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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처음 열린 포뮬러 E 경기에서 재규어 TCS 팀 에반스 우승
[ Cover image Ⓒ Carl Bingham ] 2022년 8월 13일에 서울 종합운동장 특설 경기장에서 열린 포뮬러 E 시즌 8 라운드 15에서 미치 에반스(재규어 TCS 레이싱)가 우승을 차지했다. 에반스는 이번 시즌 네 번째로 우승한 것은 물론, 포뮬러 E 역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상대 꼭대기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2위는 올리버 로랜드(마힌드라 레이싱), 3위는 루카스 디 그라시(로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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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포르쉐 이코넨, 서울’에 전시된 포르쉐 역사 속 명차들
2022년 4월 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포르쉐 이코넨, 서울(Porsche Ikonen, Seoul)’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모터스포츠와 스포츠카로 가득 채워진 포르쉐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상징적 모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독일에 여러 차례 가봤지만,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포르쉐 박물관은 아직 연이 닿지 않았는데요. 마침 이런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열린 덕분에 포르쉐의 오랜 역사와 함께 도전의 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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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최 확정된 포뮬러 E, 풀어야할 과제 많다
[ jasonryu.net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지난 6월 14일, ABB 포뮬러 E(이하 포뮬러 E)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2019/20 시즌 공식 일정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발표된 일정에 온라인에서 국내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팬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서울에서 열리는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포뮬러 E는 현재 세계적 규모의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이벤트 중 하나이고, 국제 규모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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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본격 진출하는 전기차 경주 ‘포뮬러 E’
[ 2017년 7월 9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아우디는 7월 7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독일 자동차 브랜드 처음으로 포뮬러 E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포뮬러 E는 전기 경주차만 참가할 수 있는 포뮬러 경주 선수권 대회다. 세계 모터스포츠를 관장하는 기관인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포뮬러 E는 FIA가 ‘미래의 모터스포츠’로서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대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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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망 24시간으로 대표되는 ‘내구 레이스’란?
[ 2017년 6월 11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돌아오는 주말 즉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르망에서는 르망 24시간 레이스가 열린다. 르망 24시간 레이스는 1923년에 시작되어 현재 열리고 있는 내구 레이스 중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며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내구 레이스는 세계의 많은 애호가가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만, 국내에서는 지명도나 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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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2013년 뉴스 – ‘소형차, 수동변속기 차 판매 급증’
[ 모터트렌드 한국판 2013년 1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2013년에는 이런 것이 실현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바탕으로 쓴 가상 뉴스입니다. ] 경기침체 여파로 내수 승용차 시장에서 거의 모든 차급에서 판매가 정체되거나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유독 소형차 판매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내수 시장에서 판매된 소형차의 비중은 35.3%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3.4%보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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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열정이 빚어낸 영광, 메르세데스-벤츠 300 SLR과 스털링 모스 경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웹진 ‘with Hansung’ 2012년 5월호에 쓴 글의 원본입니다. ] 자동차와 사람의 한계에 도전하는 자동차 경주는 역사 속에서 많은 드라마를 낳았다. 로드 레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밀레 밀리아 경주에서 1955년에 우승한 메르세데스-벤츠 300 SLR과 스털링 모스 경도 그러한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대표적인 장거리 로드 레이스, 밀레 밀리아 요즘에는 자동차 경주, 즉 레이스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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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win: Mercedes-Benz and Formula One
[ 메르세데스-벤츠 매거진 2011년 9/10월호에 실린 글에서 발췌해 정리한 글입니다. ] 질버파일(Silberpfeil), 혹은 실버 애로우(Silver Arrow). 이 이름은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결코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존재감을 지니고 있다. 유럽에서 모터스포츠가 국가간 경쟁으로 치달으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1934년부터 1939년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력한 성능으로 유럽의 그랑프리 레이스 무대를 압도했던 독일 메이커 경주차들에게 붙은 별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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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메르세데스-벤츠를 만드는 메르세데스-AMG
[ 자동차생활 2011년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메르세데스-AMG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모델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메르세데스-AMG는 고성능 모델 개발뿐 아니라 다양한 주문 생산과 개조작업을 담당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맞춤 제작부문의 역할도 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1967년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와 에르하르트 멜허가 독일 그로샤스파흐에 설립한 AMG에 뿌리를 두고 있다. AMG는 창업자 두 사람의 성과 근거지인 그로샤스파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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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으로 간 럭셔리 스포츠카
[ 월간 CEO 2010년 5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차와 사람 모두 땀과 기름으로 뒤범벅이 되고, 인간과 기계의 한계를 추구하는 원초적인 스포츠인 모터스포츠는 왠지 럭셔리함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진다. 그러나 모터스포츠는 원래 귀족 스포츠였다. 자동차가 발명되기 이전부터 세계 각지의 귀족과 부유층들은 탈것을 이용해 치르는 경주를 즐겨왔는데, 이것이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그들이 직접, 혹은 운전자를 고용해 대리로 경주에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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