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 지프 랭글러 4도어 오버랜드

2019년 4월, FCA 코리아가 인기 모델인 지프 랭글러의 라인업을 확대해 내놓았습니다.

작년 완전 새 모델로 변경되면서 4도어(이전 언리미티드) 차체 한 가지에 도시형인 사하라와 오프로드 특성이 강조된 루비콘을 먼저 내놓았고, 이번에 기본형인 스포트와 최고급 오버랜드 모델의 판매를 시작했고, 길이가 짧은 2도어 모델도 함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4도어 오버랜드 프리덤톱 모델을 시승했고, 여건상 자동차 전용도로 중심의 온로드 시승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오버랜드 모델은 일부 장비를 고급화하고 더했을 뿐, 주요 요소들은 앞서 선보인 사하라와 거의 같습니다.

이전에 경험했던 모든 랭글러 가운데 온로드 주행 특성이 가장 차분하고 세련되지만, 보편적 승용차나 SUV와의 거리감은 좁아졌을 뿐 비슷한 수준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물론 랭글러이기 때문에 용서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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