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가 아니고 ‘시승 토크’입니다. 시승하는 차에 관한 이야기도 있지만, 이야기에 얽힌 또 다른 이야기들도 있지요. 쉐보레 이쿼녹스 시승회에서 다시 한 번 임의택 RPM9 기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