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기아 쏘렌토

기아가 2021년 7월 1일부터 2022년형 쏘렌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2020년 11월에 출시된 4세대 쏘렌토는 이번에 처음으로 모델 이어가 바뀌었다. 2022년형 쏘렌토는 새로운 기아 로고 엠블럼을 달았고 트림별로 일부 선택 사항을 기본 사항에 포함시킨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디젤 엔진 모델에 최상위 트림인 그래비티를 추가했다.

이전 선택 사항이었던 LED 실내등(맵 램프, 룸 램프, 러기지 램프)은 모든 트림 기본 사항에 포함되었고, 노블레스와 시그니처 트림에는 프리미엄 스티어링 휠과 전방 충돌방지 보조 기능, 정차 및 재출발을 지원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기본 사항에 포함시켰다. 또한 시그니처 트림에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내 안전구간/곡선로 대응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이 추가로 기본 사항에 포함된다(하위 트림도 10.25인치 내비게이션 선택 시 해당 기능 추가).

기본값(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 기준)은 2.5 가솔린 모델(5인승)이 트렌디 2,958만 원, 프레스티지 3,252만 원, 노블레스 3,552만 원, 시그니처 3,846만 원, 그래비티 3,944만 원이고 2.2 디젤 모델(5인승)이 트렌디 3,056만 원, 프레스티지 3,351만 원, 노블레스 3,650만 원, 시그니처 3,944만 원, 그래비티 4,043만 원이다.

선택 사항인 전자식 4WD 시스템은 230만 원, 3열 좌석이 추가되는 7인승은 70만 원, 2열 독립 좌석과 3열 좌석이 들어가는 6인승은 75만 원(노블레스 트림은 115만 원)이다. 기본값은 2020/2021년형 모델보다 2.5 가솔린 모델(5인승 기준)이 33만(트렌디)~57만 원(시그니처/그래비티), 2.2 디젤 모델(5인승 기준)이 32만(트렌디)~57만 원(시그니처) 올랐다.

모든 선택 사항을 추가했을 때의 값(개별소비세 정상분 반영 기준)은 2.5 가솔린 모델이 3,671만(트렌디 4WD 6인승)~4,726만원(그래비티 4WD 6인승), 2.2 디젤 모델이 3,771만(트렌디 4WD 6인승)~4,826만 원(그래비티 4WD 6인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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