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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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6일 공식 판매 앞둔 6세대 토요타 RAV4, 사전 계약 시작
토요타코리아가 7년여 만에 완전히 바뀐 올 뉴 RAV4의 공식 판매에 앞서 사전 계약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전동화 파워트레인 모델만 나오는 신형 RAV4는 연비 향상을 비롯해 여러 부분이 개선되었고, 스포티한 GR SPORT 트림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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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 – 현대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한층 더 호화로운 실내에 EV도 선택할 수 있어
현대자동차가 더 뉴 스타리아를 바탕으로 실내외를 고급화한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내놓았습니다. 투톤 차체색과 2열 이그제큐티브 시트를 마련하는 등 실내외를 고급스럽게 꾸미는 한편, 승차감을 개선하고 다양한 편의 항목을 마련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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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중상위 트림 기본 항목 보강한 ‘The 2027 K8’ 출시
기아가 중대형 세단 K8을 연식 변경한 ‘THE 2027 K8’을 출시했습니다. 큰 변화 없이, 기본 트림을 제외한 나머지 트림에 운전 편의 및 운전 보조 안전 기능 중심으로 기본 사항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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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2027 코나: 트림별 구성 항목 조정하고 일부 트림 기본값 내려
현대자동차가 2027 코나를 내놓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하위 트림 기본 및 선택 항목을 조정하고 기본값을 내린 것이 눈길을 끕니다. 또한, 가솔린 2.0 모델은 상위 프리미엄 및 인스퍼레이션 트림을 없애고 모던과 H-Pick 두 가지 트림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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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 국내 판매 개시…가솔린 엔진 모델보다 30% 이상 연비 뛰어나
에프엘오토코리아가 링컨의 중형 SUV인 노틸러스에 하이브리드 동력계를 탑재한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합니다.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2세대 노틸러스에 2.0L 가솔린 터보 엔진 기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한 모델로, 우리나라에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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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2027년형 르노 아르카나 판매 시작해…모든 모델 트림 ‘아이코닉’으로 단일화
르노코리아가 2027년형 르노 아르카나의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1.6 GTe와 E-Tech 하이브리드 모두 아이코닉 트림으로 단일화되었고, 1열 좌석 통풍기능을 기본 적용되었고 기본 휠이 18인치에서 17인치로 변경되었습니다. 기본값은 1.6 GTe는 유지되고 E-Tech 하이브리드는 99만 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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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부분 변경으로 상품성 개선한 ‘더 뉴 니로’ 공개…안전·편의 기능 확대
기아가 2세대 니로를 부분 변경한 더 뉴 니로의 주요 사항과 값을 공개하고 계약을 시작했습니다. 기아의 최신 디자인 흐름을 반영하는 한편 안전 및 편의 항목을 확대했고, 부분 변경 전과 달리 HEV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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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출시…전동화 특화 기능 더한 하이브리드도 나와
기아가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트림 구성과 값을 공개하고 계약을 시작했습니다. 약 5년 6개월 만에 완전 변경된 신형 셀토스는 1.6 가솔린 터보와 1.6 하이브리드 모델이 판매되고, 2026년 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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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EV3 ‘팀 킬’ 저지 가능할까…기아, 3월 출시 앞둔 ‘더 뉴 니로’ 디자인 공개
기아가 3월 출시 예정인 2세대 니로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니로’의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스타일은 기아의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반영했고, 실내는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볼 수 있는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 등을 중심으로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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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실속형 프리미엄 트림 더한 2026년형 토요타 알파드 하이브리드 출시
토요타코리아가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를 출시했습니다.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는 이전까지 이그제큐티브 트림만 판매되었던 모델 라인업에 일부 항목을 간소화한 트림인 프리미엄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새로 추가된 프리미엄 트림은 이그제큐티브 트림보다 1,300만 원 이상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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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베일 벗은 ‘프로젝트 오로라 2’…르노코리아, E 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 세계 최초 공개
르노코리아가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번째 모델인 E 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세계 최초 공개했습니다. 날렵하면서도 대담한 스타일과 여유 있는 뒷좌석 및 적재공간, 시스템 최고출력이 250마력으로 업그레이드된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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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白Talk] 2026년, EREV에 주목해야 할 이유
백발의 자동차 칼럼니스트 두 사람, 나윤석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류청희 자동차 평론가의 편안한 자동차 이야기 ‘白×白Talk’입니다. 세 번째 주제는 지난 영상에서 못 다한, 전기차로의 전환 과정에서 주목할 하이브리드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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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白Talk] 느려진 전기차 전환 이대로 좋은가?
백발의 자동차 칼럼니스트 두 사람, 나윤석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류청희 자동차 평론가의 편안한 자동차 이야기 ‘白×白Talk’입니다. 두 번째로 자동차 업계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속도 조절을 하고 있는 전기차 전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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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더 뉴 스타리아 출시… 실내에 12.3인치 디스플레이 달고 디자인・주행특성 개선해
현대자동차가 MPV 스타리아를 4년 8개월 만에 부분변경한 ‘더 뉴 스타리아’를 출시했습니다. 외관과 실내 디자인이 업데이트되었고,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적용하고 12.3인치 디스플레이를 설치하는 한편, 개선된 서스펜션 및 흡차음재 보강으로 승차감과 정숙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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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온라인으로 세계 최초 공개…2026년 1분기 국내 출시 예정, 하이브리드도 나와
기아가 6년여 만에 완전히 변경한 소형 SUV 셀토스의 2세대 모델 ‘디 올 뉴 셀토스’를 세계 최초 공개했습니다. 브랜드 최신 디자인을 반영하는 한편,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동력계를 추가하는 등 구성 요소를 손질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 기아의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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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토요타 최상위 스포츠카 계보 이을 GR GT의 기술적 특징은?
토요타가 새로운 최상위 스포츠카인 GR GT와 GR GT 기반의 GT3 클래스 경주차인 GR GT3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기술적 접근과 전용 설계가 돋보이는데요. 눈여겨 볼 만한 두 모델의 핵심 기술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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