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dan

  • [동영상-한상기 채널] 테슬라 모델 S 90D

    [동영상-한상기 채널] 테슬라 모델 S 90D

    한상기 채널의 테슬라 모델 S 90D 시승 및 리뷰 영상입니다. 루엘 이재림 에디터와 함께 출연해 시승하고 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넘쳐나는 4도어 쿠페 – 쿠페는 원래 2도어인데?

    넘쳐나는 4도어 쿠페 – 쿠페는 원래 2도어인데?

    [ 2017년 4월 23일에 오토엔뉴스를 통해 다음 자동차 섹션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지금 중국 상하이에서는 오토 상하이 2017이 한창 열리고 있다. 오토 상하이 2017은 세계 최대의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베이징과 번갈아 격년으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모터쇼 중 하나다. 이번 모터쇼에는 중국 시장에서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형제 브랜드인 스코다가 각각 전기 콘셉트카를…

  •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GTS 그란스포트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GTS 그란스포트

    [ 오토카 한국판 2017년 4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요즘 럭셔리 또는 프리미엄 브랜드들은 고민이 크다. 과거와 달리 IT 기술이나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세대들은 가치 판단 기준이 과거와는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상품과 관련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상대적 가치보다 객관적 정보를 바탕으로 구매를 결정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개인적 취향도 중요하지만, 누가 보아도…

  • [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2부

    [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2부

    제가 속해 있는 FAJA(프리랜서 자동차 저널리스트 연합)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르노삼성 SM6을 시승하며 속속들이 파헤쳐봤습니다. 한상기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나윤석 씨, 이동희 씨, 한상기 씨, 김미한 씨, 황욱익 씨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2부 중 두 번째입니다. 함께 보기: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1부

  • [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1부

    [한상기 채널]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1부

    제가 속해 있는 FAJA(프리랜서 자동차 저널리스트 연합)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르노삼성 SM6을 시승하며 속속들이 파헤쳐봤습니다. 한상기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 나윤석 씨, 이동희 씨, 한상기 씨, 김미한 씨, 황욱익 씨와 함께 출연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2부 중 첫 번째입니다. 함께 보기: 식스센스로 평가한 SM6 GDe와 LPe – 2부

  • [동영상-한상기 채널] 쉐보레 올 뉴 크루즈

    [동영상-한상기 채널] 쉐보레 올 뉴 크루즈

    2017년 1월 17일에 있었던 쉐보레 올 뉴 크루즈 새차발표회입니다. 한상기 채널의 리뷰 영상에 자동차 칼럼니스트 나윤석 씨, 강병휘 씨와 함께 찬조출연했습니다.

  • ‘넘버 3’을 향하여 – 재규어 XE

    ‘넘버 3’을 향하여 – 재규어 XE

    [ 모터 트렌드 한국판 2016년 8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수입 중형 세단 시장에서 3위 자리를 노리는 여러 모델을 놓고 여러 저널리스트가 각자 한 모델씩 맡아 강점과 약점, 3위에 오르기 위해 알맞은 제품 전략에 관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저는 재규어 XE를 맡아 썼습니다. ] 모터 트렌드 2015년 12월호 ‘누구나 탐내는 스포츠 세단’ 기사를 위해 BMW 3 시리즈,…

  • 마세라티 기블리 디젤 & 콰트로포르테 디젤

    마세라티 기블리 디젤 & 콰트로포르테 디젤

    마세라티는 럭셔리 세단에 디젤 엔진을 도입하며 고유의 감성을 표현했다. 성능보다 운전의 즐거움을 중시하고, 디젤의 특성과 매력을 강조하여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했다. 이를 통해 마세라티는 경제성과 성능의 균형 아닌 감성적 접근을 보여준다.

  • [Heritage Car] 아우디 A6

    [Heritage Car] 아우디 A6

    [ Gentleman Korea 2013년 9월호 특별부록 ‘Heritage Car’에 실린 글의 일부입니다. ] 어느 브랜드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에서 가장 중요한 모델은 중형 세단이다. 한편으로는 브랜드의 상징으로서 기술과 품격에서 최상의 것을 담아내야 하는 대형 세단을 뒷받침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소형 세단으로 브랜드에 발을 들여놓은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한 매력을 지녀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 1958 볼보 122 아마존

    1958 볼보 122 아마존

    [ 모터 매거진 2013년 4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1950년대 볼보의 새로운 주력 모델로 개발된 120 시리즈는 아마존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졌다. 당시 양산차로서는 획기적인 안전기술을 새롭게 선보이며 주목받은 아마존은 매력적인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과 긴 수명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14년 동안 장수하며 당대 볼보를 대표하는 모델이 된 아마존은 ‘볼보는 튼튼한 차’라는 이미지를 만든 주역이었다. 1950년대에 접어들 무렵…

  • 2011 현대 그랜저 HG300 로얄

    2011 현대 그랜저 HG300 로얄

    [ 오리지널 콘텐츠입니다. ] Background 차급별로 항상 내수 시장 최다 판매를 기록하는 모델은 대개 현대 브랜드를 달고 있다. 특히 국내 다른 브랜드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영역인 중대형 시장에서는 현대 그랜저가 늘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했다. 에쿠스 등장 이후 그랜저라는 브랜드의 힘이 좀 약해지기는 했지만, 오히려 더 넓은 소비자들에게 먹혀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지금의 그랜저는 1990년대 중반에 나온 마르샤와 비슷한…

  • 4도어 세단, 4륜구동은 어떨까?

    4도어 세단, 4륜구동은 어떨까?

    [ 모터 매거진 2012년 1월호에 실린 글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안전한 주행을 위해 가장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은 접지력의 확보다. 엔진에서 나오는 힘이 고스란히 타이어를 통해 노면으로 전달되어야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차의 움직임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타이어와 노면 사이의 마찰력과 구동력이 균형을 이룰 때 차는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내린 눈 때문에 도로…

  • 쉐보레 말리부 LTZ 2.0 가솔린

    쉐보레 말리부 LTZ 2.0 가솔린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중형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다. 자동차가 생활필수품이 된 이래, 자동차를 소유하고 운용하는 데 필요한 여러 환경들이 미친 영향이 크다. 지금은 구매패턴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지만, 여건상 한 집에 차 한 대만 굴려야 한다면 연령대가 다양한 가족구성원들도 고려하면서 ‘사회적 체면’도 세울 수 있기에 오랫동안 중형차가…

  • 아우디 A8 L 3.0 TDI 콰트로

    아우디 A8 L 3.0 TDI 콰트로

    [ 오토카 한국판 2011년 12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새 아우디 A8은 풍채와 꾸밈새에 있어서 이전 모델보다 훨씬 차급에 어울리는 격을 갖추고 있다. 특히 뒷좌석 중심의 차라는 특성이 한층 강조되었다. 디젤 엔진을 얹었다고 해서 그런 성격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최근 판매를 시작한 새 A8의 디젤 버전은 일반 휠베이스 버전(1억 2,380만 원)과 롱 휠베이스 버전(1억 3,980만 원)의…

  • Chevrolet Malibu Heritage

    Chevrolet Malibu Heritage

    [ 모터 매거진 2011년 11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 쉐보레 말리부는 미국 LA 근교의 아름다운 해변 도시의 이름을 모델명으로 삼았다. 국내에서는 처음 접하게 되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미국에서는 8세대 모델에 해당된다. 50여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말리부의 혈통에 드리워진 커튼을 들춰보자. 말리부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근교의 도시 이름이다. 이곳은 많은 할리우드 스타와 유명 인사들이…

  • 데뷔 35년 맞은 혼다 어코드

    데뷔 35년 맞은 혼다 어코드

    [ 모터 매거진 2011년 10월호에 실린 글의 원본입니다. ] 시빅에 이은 혼다의 대표적 글로벌 모델인 어코드가 올해로 데뷔 35주년을 맞았다. 첫 등장에서부터 글로벌화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코드가 겪어온 35년의 세월을 뒤돌아본다. 1972년에 내놓은 시빅으로 경차가 아닌 일반 승용차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혼다는 한 등급 높은 차의 개발에 나섰다. 시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는 사람에게 여유와 자동차를…